閲覧数 493 推奨数 0 コメント 3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스타크래프트를 하던 도중 상대가 죽고싶다면서 내면의 중2병을 일깨워 미쳐 날뛸 때 같이 내면의 중2를 일깨워 달랜 적 있습니다.

 

지금은 진짜 자다가 하이킥하면서 벌떡 기상창-!할만한 일이지만 당시에는 진지하게 했던게 정말 부끄러워서 죽고싶습니다.

 

자살하고 싶다-, 죽고 싶다-. 라는 등의 순수한 감정토로가 아닌 상대방의 반응을 얻어보고 동정이나 얻으려는 계략에 속아서 거기에 걸려 허우적대곤 나중에 미묘하지만 뿌듯한 감정을 느꼈던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아, 물론 지금은 제가 죽고싶어요. 왜 이런 글 쓰고 있는거지.

 

ps.물론 사람이 인터넷으로 토로하는 모든 말에 대해 중2라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문맥적 상황을 봤을 때 확실히 그렇게 느껴지고 그 사람은 상습법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낚여서 퍼덕거렸습니다, 재롱부렸습니다.

Who's 칠흑

profile

필력이란 게 뭘까요, 도대체.

?
  • profile
    늙은조카 2012.12.01 09:05
    중2병이 나쁜 점만 있는건 아님 ㅋㅋ 다만 손발이 오그라글어서 사람구실을 못하게 될 뿐
  • profile
    코드 2012.12.01 10:52
    재롱 부리셨다니 귀엽습니다.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54496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57122 1
23544 하느님 2015.10.06 498 0
23543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915 1
23542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916 1
23541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1032 1
23540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414 0
23539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387 1
23538 !!!!! 2 디아즈 2011.10.09 1266 0
23537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441 0
23536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772 0
23535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454 0
23534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1184 0
23533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1139 2
23532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319 0
23531 "매미" 4 2012.08.08 808 0
23530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964 0
23529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1013 2
23528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752 0
23527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979 0
23526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832 0
23525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827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8 Next
/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