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32 추천 수 1 댓글 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 내용은 본인의 기억에 의존한 내용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힘.




20세기 후반.. 당시 세계는 4개의 국가로 이루어졌었다.


단테PC의 강국 나우누리국,

전통의 역사깊은 하이텔국,

신흥 강대국 천리안국,

신흥 약소국 유니텔국..


당시 나우누리국의 명장들은 그 위세가 대단했는데.

대표적인 장수로 방스장군과 개규장이장군등이 있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가장 강력한 장수로는 김부강장군이 있었다.


하이텔국의 대표적 명장으로는 스모프장군이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신흥강대국 천리안국은 강대국으로 부상하기 이전에 내부적인 갈등이 깊었는데.

천리안국 내부에 여러 군소세력들이 규합하지 못하고 서로 마찰을 빚는등 당시 심각한 사회문제였다.

그러나 어느날 그들은 외세의 강공, 특히 나우누리국과 하이텔국에서 너무나 두드러지게 세력확장이 진행되고.

급기야 제1회 쯔꾸르 대회에서 그 두나라가 수상을 섭렵하는등 천리안국의 위기가 닥치자.

세력을 규합하기로 하고 생츄어리 라는 정치단체를 구성하여 세력통합에 성공한 후 강대국으로 성장했다.


20세기 후반의 후반부에 태동된 유니텔국은 상대적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미약했고.

전통의 강국들의 단테PC산업을 도저히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하였기에.

새롭게 등장한 블루오션 사업인 RPG만들기95 사업으로 조심스럽게 국가반열에 올랐다.


당시 유니텔국의 외무장관 이었던 천무는 폭넓은 외교정책을 외쳤지만.

국가의 세력이 워낙 미미하여 크게 빛을 보지 못했다.


또한 유니텔국 내부적으로 산업이 미미한데 주변 강국의 산업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일 경우 유니텔국 자체가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와 동시에 사대주의에대한 비판이 일었다.


그러던중 아이즈장군 이라는 명장이 유니텔에 나타나고 그는 RPG95산업의 꽃 러브라는 작품을 불현듯 들고 나나왔다.


이를 본 천무 장관은 이것을 세상에 널리 퍼트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나우누리국, 하이텔국, 천리안국에 퍼트리기 시작했고 유니텔국은 신흥국으로 점차 인정을 받기 시작하는데..


당시 그의 그러한 움직임이 강대국들에게는 크게 신경쓸 일은 아니었다.

훗날 그 작은 발걸음이 가져올 큰 폭풍은 아무도 몰랐다...



-계속

Who's 천무

profile

도움이 필요하면 메일이나 민원실 이용해주세요.

chunmu1@naver.com

 

 

?
  • profile
    신지 2012.11.17 17:52
    소설쓰냐?
  • profile
    찰드 2012.11.17 18:06
    이거 왠지 다음회가 궁금하다
  • profile
    yarsas 2012.11.17 18:56
    저도 유니텔 멤버였죠 ㅎ
  • profile
    Yes-Man 2012.11.17 20:22
    전 천리안이었던듯 ㅋㅋㅋ
  • profile
    Yes-Man 2012.11.17 20:23
    근데 다른 곳도 가끔 들어갔던거 같은데 하도 옛날이라 기억 잘 안남 ㅋㅋ
  • ?
    염탐꾼 2012.11.18 01:51
    김부강장군님이 리소파 설정집을 잃어버리셔서 완결을 못하신게 정말 아깝습니다...ㅠㅠ
    떡밥 정말 많은데
  • ?
    로터 2012.11.18 10:28
    거의 10년만에 창도에 들리네요... 그때 저는 UROK이라는 홈페이지에서 열심히 활동했었는데.. 정말 10년 전이 되어버렸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2606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4385 1
23537 하느님 2015.10.06 213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668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633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767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078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255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022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222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543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216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962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867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070 0
23524 "매미" 4 2012.08.08 549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776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781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475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755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575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573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