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신체 건강한 남성이다보니 말이죠. 근데 그런 생각도 하루이틀 지나면 귀찮아서 포기합니다. 야동 때문일 수도 있고... 어쨌든 내 귀찮음을 다 받아줄 여성은 이미 생불이 되어 열반의 경지에 이르렀겠지요. 저는 비구니랑 사귀어야 할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