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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분들 개인 사정에 따라 글이 늦게 올라오거나, 올라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0/3 수요일

윤주 님, <나와 그녀의 생존전략> 5화

 - 죽은 여자친구와 쏙 닮은 아이 리하. 그 정체는 한강의 화신이었는데... 과연 이 둘 앞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윤주님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휴재합니다. 아, 참. 이번에 올리신 단편 <우렁각시 수렁 속>도 좋은 글입니다. 가서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0/6 토요일

 yarsas 님, <UNDEAD> 4장 5화


- 죽음 속에서 삶을 노래하며, 생과 사의 경계를 허무는 이들의 이야기! 루더와 인실롭 일행은 현월단의 신출귀몰한 공작에농락당하고, 배와 클라보를 잃는다. 하지만 무수한 희생을 내면서도, 인실롭은 다음 계략을 준비한다. 단장의 능력에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밀은? 이번에야말로 현월단은 인실롭 일행을 따돌릴 수 있을 것인가? yarsas 님의 <UNDEAD>, 이번 주 토요일에 4장 5화 연재 예정입니다.


  10/6 토요일

나래 님, <억겁정략> 2화 6막

- 이아손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동시에 부르고뉴에게의 시기심을 불태운다. 한편 부르고뉴는 동생 로렌을 만난 뒤,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결의를 다진다. 나래 님의 <억겁정략>, 이번 주 토요일에 연재 예정입니다.

--

추석들은 다 잘 보내셨는지요. 9월 한달도 다 지났고, 이제 바람도 점점 차가워지는군요. 이번주는 특이사항으로 윤주님이 복귀하셨고(아쉽게도 <생존전략>은 당분간 휴재 예정이지만), <장송곡>은 완결된 관계로 리스트에서 빠졌습니다. 일단 단편 위주로 활동할까 생각중이나 당분간 연재알림은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그럼 이번 한 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연재작들 뿐만 아니라 단편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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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yarsas 2012.10.01 21:03
    저번주 늦은 거 오늘 올렸습니다 -ㅅ-/
  • profile
    욀슨 2012.10.02 07:20
    반영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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