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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분들 개인 사정에 따라 글이 늦게 올라오거나, 올라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9/26 수요일

윤주 님, <나와 그녀의 생존전략> 5화

- 죽은 여자친구와 쏙 닮은 아이 리하. 그 정체는 한강의 화신이었는데... 과연 이 둘 앞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윤주 님의 <나와 그녀의 생존전략> 5화, 이번주 수요일에 연재 예정입니다.

 9/28 토요일

 yarsas 님, <UNDEAD> 4장 4화

- 죽음 속에서 삶을 노래하며, 생과 사의 경계를 허무는 이들의 이야기! 또 다시 알자로의 능력에 뒤통수를 맞은 인실롭 일행. 과연 현월단은 어디까지 도망갈 것인가? 한편, 바함의 예리한 육감은 아직도 뭔가의 음모가 오가고 있다는 것을 알린다. yarsas 님의 <UNDEAD>, 이번 주 토요일에 연재 예정입니다.


 9/28 토요일

나래 님, <억겁정략> 2화 6막

- 이아손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동시에 부르고뉴에게의 시기심을 불태운다. 한편 부르고뉴는 동생 로렌을 만난 뒤,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결의를 다진다. 나래 님의 <억겁정략>, 이번 주 토요일에 연재 예정입니다.


 9/28 토요일

 욀슨, <기사를 위한 장송곡> 13악장/에필로그
-영지의 죄악은 모두 심판받았다. 인외의 길에 접어든 기사에게는 어떤 일이 있을 것인가? 영주의 딸은? 그 외의 다른 사람들은? 극단의 모두가 퇴장해야 할 시간이 다가온다. 졸작 <기사를 위한 장송곡>, 이번 주 토요일에 완결편 연재 예정입니다.


--
약 두달 반 동안 연재해왔던 '기사를 위한 장송곡'도 이번 주로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홀가분하기도, 한편으로는 좀 더 잘 쓸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때 아닌 모기가 기승을 부리네요.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며, 건강한 일주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기연재 전선에 참여하시고 싶으시다던가,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쪽지나 리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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