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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12년 7월부터 스마트폰의 내장메모리로 주로 사용되는 세계 최고 속도의 64GB(기가바이트) 대용량 내장메모리(eMMC, embedded Multi Media Card)의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20나노급 64Gb 낸드 기반 초고속 eMMC(내장메모리) 양산

이 제품은 20나노급(1나노: 10억분의 1미터) 64Gb(기가비트) 토글 DDR 2.0* 낸드를 기반으로 국제 반도체표준화기구 JEDEC*의 최신 eMMC 4.5 규격을 적용했으며, 제품명은 '64GB eMMC Pro Class 1500'입니다.

* 토글(Toggle) 2.0은 일반 낸드 제품 대비 속도를 배가한 초고속 낸드플래시 규격입니다.
* 제덱(JEDEC, Joint Electron Engineering Council)은 국제 반도체표준화기구,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의 규격과 표준을 결정합니다.

차세대 고성능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최적 솔루션 제공


이로써 저희는 차세대 모바일기기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이번 제품의 양산으로 지난 5월 양산을 시작한 '32GB eMMC Pro'와 함께 업계 최대 내장메모리 제품 라인업을 확보한 것입니다.


이번 '64GB eMMC Pro' 제품은 임의쓰기 속도가 1500 IOPS(아이옵스)*로, 기존 eMMC 4.41 규격의 400 IOPS보다 약 4배 빠른 것이고요~ 2012년 하반기에 차세대 고성능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탑재되어 모바일기기에서도 3D, Full HD 영상 등 고사양 컨텐츠를 빠르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IOPS(Input and outputs per second)는 메모리의 랜덤쓰기속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메모리와 전자기기 사이에 초당 데이터 교환 횟수를 나타냅니다.


차세대 고사양 eMMC 제품의 양산으로 제품 경쟁력 우위 유지


또한 연속 읽기속도, 쓰기속도가 각각 140MB/s(Megabyte per second), 50MB/s로 스마트폰에 장착하는 외장형 메모리카드 중 가장 빠른 수준인 Class 10 제품보다 5배 이상 빨라, 내장메모리만으로도 원활한 멀티 태스킹 환경을 구현할 수 있으며, 특히 64GB eMMC는 두께가 1.2mm에 불과해 초슬림형 모바일기기 설계가 가능합니다.

향후 모바일 메모리 시장에서 프리미엄 고속 낸드플래시의 시장 비중은 더욱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1년 5월 업계 최초로 토글(Toggle)2.0을 적용한 20나노급 64Gb MLC(Multi Level Cell) 낸드플래시 제품을 양산한 데 이어, 이번에 eMMC 4.5 규격으로 다양한 용량의 eMMC 제품을 본격 양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삼성 메모리

삼성 메모리


http://samsungtomorrow.com/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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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황제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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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빼고 님들 다 내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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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탐꾼 2012.09.24 20:56
    물건은 잘 만드는데
    하는 짓거리보면 정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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