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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분들 개인 사정에 따라 글이 늦게 올라오거나, 올라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인사정상 몇 주간 연재가 지체되는 분들이 계시긴 한데, 돌아오시리라 믿고 연재 알림 계속 올려봅니다.

** 룬 님, 연재 예정 있으시면 쪽지나 여기로 언질 부탁드립니다.



9/19 수요일

윤주 님, <나와 그녀의 생존전략> 5화

- 죽은 여자친구와 쏙 닮은 아이 리하. 그 정체는 한강의 화신이었는데... 과연 이 둘 앞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윤주 님의 <나와 그녀의 생존전략> 5화, 이번주 수요일에 연재 예정입니다.

9/19 목요일

룬 님, <(제목 미정)>, 첫 연재

자세한 정보 들어오는 대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정보는 없습니다.


 9/22 토요일

 yarsas 님, <UNDEAD> 4장 3화

- 죽음 속에서 삶을 노래하며, 생과 사의 경계를 허무는 이들의 이야기! 엘헤미아의 왕가 뒤의 불온한 공기. 모종의 음모가 진행되는 가운데, 인실롭 일행은 언데드의 힘을 이용해 인공적으로 태풍을 만들어낸다. 과연 현월단의 운명은? 왕국의 앞날에는 어떤 일이 있을 것인가? yarsas 님의 <UNDEAD>, 이번 주 토요일에 연재 예정입니다.

 9/22 토요일

나래 님, <억겁정략> 2화 6막

- 이아손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동시에 부르고뉴에게의 시기심을 불태운다. 한편 부르고뉴는 동생 로렌을 만난 뒤,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결의를 다진다. 나래 님의 <억겁정략>, 이번 주 토요일에 연재 예정입니다.


 9/22 토요일

 욀슨, <기사를 위한 장송곡> 11악장
-많은 것을 잃고, 마침내 기사는 용을 물리쳤다. 그의 앞에는 이제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이야기는 점점 결말로 치닫는다. 졸작 <기사를 위한 장송곡>, 이번 주 토요일에 연재 예정입니다. 


--

특이사항으로 yarsas 님의 연재작 <UNDEAD>가 금요일 연재에서 토요일 연재로 변경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멋진 모험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꼭 가서 보시고, 리플 하나씩 달아주실 수 있으면 달아주세요. 큰 힘이 된답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휴재 중인 작품들이 많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다들 돌아오셔서 글 올려 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그렇듯 이번 주도 많은 성원 부탁드리고, 정기연재 알림 원하시는 분은 제게 자세한 사항(요일, 연재작 제목, 대략의 시놉시스 등)을 쪽지나 리플 편으로 말씀해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평안한 한 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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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yarsas 2012.09.17 22:12
    멋진 모험과 탄탄한 스토리 텔링이라.. 뭔가 작품을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만 ^^;;

    리플이 큰 힘이 된다는 건 진짜 사실입니다. 저부터 다른 분들 글을 더 읽어야겠지만;; 여튼 모두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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