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489 推奨数 0 コメント 4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창도가 예전보다 활발해진 느낌입니다 ㄷㄷ

오랜만에 와서그런가 ㄷㄷ


쨋던, 요즘 골치 아프네요 ㅠ 괜히 아방스 문제에 끼어들어서 머리가 아프네요 ㅠ

http://avangs.info/notice/716097#comment_823323

여기서, 논쟁중임 ㅠ 미완성게임을 평가하고, 우수작으로 선정하는것 관련...

창조도시도 이런 문제가 있지만...

일단 창조도시는 규칙이 있으니, 그 규칙이 변경되거나 하지않는이상, 건의 정도 하는거 외에

머라 할수는 없는데, 아방스는 규칙등을 변경하고, 정리하려 하기때문에 저리 된것인데...

괜히 끼어들었나 봅니다 ㅠ 점점 골치아파지는군요 ㅠ


창조도시는 저런 문제는 고쳐져야 한다 보지만...

( 실제로 이 문제로 창도를 안좋게 보고, 활동 않하시는분들도 꾀 있었습니다... )

요즘에는 미완성작을 우수게임으로 하는경우는 보질못해서, 다행이긴 합니다...

( 요즘이 아닌가, 꾀나 오래전부터 그런거 같은데 ㅠ )


그냥 무시할것을 ㅠ 괜히 끼어들었나 하는 생각이 듬 ㅠ

아방스, 눈팅이나 가끔 하는 곳인데 ㅠ 내가 머하는 짓인지 ㅠ


차라이 창도 였으면, 애정도 있고, 추억도 있고, 해서 버티겠는데 말이죠 ㅠ


그나저나, 오자마다 한풀이가 된듯 ㅠ



Who's 작은영웅

profile
처음부터 다시 시작 !? ㅠ
?
  • ?
    날씨참좋군요 2012.09.03 10:04
    건드릴 필요가 없는 문제를 건드리신 느낌임.
  • profile
    코드 2012.09.03 15:11
    아마추어계에선 사실 완성작이 나오는 경우도 자주 있는건 아니니...
    저같으면 미완성 게임들도 포함하겠지만, 완성작품이라면 50%는 점수를 후하게 더 쳐주겠습니다.
    아마추어들에게 미완성을 자꾸 칭찬해 주는것도 발전을 더디게 만들 수 있는 꽤나 위험한 발상임.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54481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57107 1
23544 하느님 2015.10.06 498 0
23543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915 1
23542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916 1
23541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1032 1
23540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414 0
23539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387 1
23538 !!!!! 2 디아즈 2011.10.09 1266 0
23537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441 0
23536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772 0
23535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454 0
23534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1184 0
23533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1138 2
23532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319 0
23531 "매미" 4 2012.08.08 808 0
23530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964 0
23529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1013 2
23528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752 0
23527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979 0
23526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831 0
23525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827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8 Next
/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