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3 20:15

병이든 인터넷...

조회 수 407 추천 수 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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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본인도 약간은 공감가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스스로 부끄럽습니다.

 

이러한 악플러나 인터넷상 매너를 지켜서

 

정말 순수했던 1990~ 2000 년도 처럼

 

인상 찌푸리지않는 밝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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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시 2012.08.03 20:28
    저야 92년생이라 잘 모르지만 그땐 인터넷하시는 분들이 적어서 그런거 아니었을까여?
  • profile
    2012.08.03 20:36
    피시방의 등장으로 인터넷이 막보급되었을땐 정말 사람들이 순수했습니다 욕하는사람 정말 보기 힘들었던때였고 많은분들이 채팅을 할때 정말 공손했습니다.
  • profile
    코드 2012.08.03 22:41
    굿 굿~~
    서양에선 그냥 트롤이라고 부르면서 무시하고 크게 신경 안쓰지만... 이렇게 풀어 놓으니 전문적인 느낌이 있어서 또 다르군요.

    그리고 어차피 인간은 성장하는 동물이니까요. 이런걸 대다수가 깨달는 시점에서 보면 어쩌면 지금 우리가 이렇게 걱정하는 모습 자체가 더 순수하게 보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 profile
    신지 2012.08.03 23:07
    악플달면 장애인이군요 -_-
  • ?
    협객 2012.08.04 18:55

    사도마조히즘 환자의 폭력적, 외설적 글에 흥분하여 악플로 비난하는 사람들은 모두 장애인일까요?
    악성 댓글을 다는 대부분이 편집성 인격장애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악플 달면 "모두" 장애인이라고 한 것은 아니지요.

    편집성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의심이 많다고 했으니까, 제가 전직 변호사였다는 걸 의심하는 사람들은 모두 편집성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일까요? 대부분은 그렇겠지만 모두 그런 것은 아닐겁니다.

     

    이런 걸 inductive reasoning(귀납 추리)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원리를 생성할 뿐이지 반드시 참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반면 전제가 참이면 결론도 반드시 참이 되는 것을 deductive reasoning(연역 추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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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니 2012.08.05 05:16
    진짜 궁금해요 헤헤... 뿌잉뿌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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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쟁 2012.08.04 00:45
    인터넷 둘러보면 제멋대로 막 내뱉는 사람이 있어서 문제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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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만호 2012.08.04 02:26
    외려 저런 분위기가 가식적인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억누를 수도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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