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21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Last Week!] 
 다시 님, <현실과 꿈 아저씨편>

 - 기석과 호페퍼, 한 사람을 둘러싼 두 사람의 마음은 각기 동요하고, 그와는 상관없이 마족의 본거지에 대한 호페퍼의 공략은 시작되었다! 한편, 애서는 호페퍼가 접근해 오는 걸 눈치채고 성에 대한 공격을 준비하는데... 꿈은 또다른 현실이다! <현실과 꿈 - 아저씨편> 그 최종화가 이번 주 올라올 예정입니다.


 8/1 수요일
 윤주, <나와 그녀의 생존전략> 5화

 - 갑자기 나타난 소녀의 이름은 리하라고 한다. 한강의 화신인 그녀는 서툴고, 소심하고, 그러면서도 너무도 죽은 여자친구를 닮아 있는데... <나와 그녀의 생존전략>은 이번 수요일에 연재됩니다.


 8/3 금요일
 yarsas 님, <Undead> 3-2

 - 죽음 속에서 삶을 노래하며, 생과 사의 경계를 허무는 이들의 이야기! 현월단 멤버인 엘로린의 과거, 그것을 정면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여로를 선택한 단원들. 빗 속에서, 액체인간 클라보가 그들을 추격하는데... <Undead> 챕터 3, 두 번째 화가 이번 주 금요일에 연재됩니다.


 8/4 토요일
 욀슨 님, <기사를 위한 장송곡> 5악장

 - 불길한 성당 안에서 거행되는 흑미사! 신성모독적인 성당과 성벽에 똑같이 새겨진 흉측한 문양은 무엇인가? 기괴한 분위기의 산골 마을에 감춰진 비밀은 과연? 
 주말에 연재될 <기사를 위한 장송곡> 새로운 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더운 날씨에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왠지 정신없이 바빠서, 집에 오면 뒹굴거리다 자기 바쁘네요;

 그건 그렇고 다시 님의 글이 이번 주가 마지막 연재가 될 거 같답니다. 아쉽지만 멋진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한 가지 더,
 나래 님께서 저번 주부터 여러 번 정기 연재 참가 의사를 보이신 거 같은데, 미리 확인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확실히 해두기 위해서, 나래 님께서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정기 연재 참가를 희망한다는 가정하에요. 참가작품과 연재요일을 알려주세요.

 요즘엔 정신이 없어서 게시판 글도 한두 화 빼먹고 읽는 경우도 많아요; 이번 주도 다시 님 글 읽지도 않고 그냥 넘어갈 뻔했다니까요;;
 어쨌건 제 불찰입니다. 사과드리고, 쳐지기 쉬운 여름인데 좀 더 기운내서 가보도록 하죠!
 모두 건필하시길 빕니다. 

Who's 윤주[尹主]

profile

  "어쨌든 한 인간이 성장해 가는 것은 운명이다"

?
  • profile
    yarsas 2012.07.31 07:40
    항상 윤주 님이 가장 많은 신경을 쓰시는 군요 뉴_=.. 아, 다시 님 글이나 나래 님 글 같은 경우도 읽어야 되는데 일단 보기 시작한 글들 부터 먼저 읽고 있다는.. 나중에 시간적 여유가 좀 생기면 한 번에 몰아서 보든지 해야죠 뉴_=...
  • ?
    다시 2012.08.01 01:40
    무리하지 마시고 재미가 붙는 글만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1912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3693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27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87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63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40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41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712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06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70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925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86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51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78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633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89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73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29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34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81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114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215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