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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비오는 날을 위한 곡이군요...^^

 

 

 

 

유홍명(游鸿明)

무인지효적우사 (无人知晓的雨丝) 

아무도 모르는 가랑

(2006)

 

작사:허상덕(许常德)
작곡:유홍명(游鸿明)
노래:유홍명(游鸿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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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가 내려요 (大雨落下来)
우산들이 밝게 빛나요. (伞都亮起来)
그대는 이미 없지만 사랑은 아직도 존재해요. (你已经不在 但是爱还存在)
비가 내려요. 너무나 많이 내려요. (雨 下来已下来)

 

큰 비가 내려요. (大雨落下来)
하늘에 서 있는 소녀여. (飞翔的女孩)
누가 그댈 위해 비를 가려주겠나요. 마음이 흠뻑젖어 돌아오길 바래요. (谁为你遮盖 心淋湿想回来)
비가 내려요. 너무나 많이 내려요. (雨 下来已下来)

 

가랑비가 끊어지며 시가 되어, 한 글자 한 글자 눈물이 마르질 않아요. (雨丝 断线成诗 每个字 泪流不止)
침울히 그대를 떠올리며, 말하는 법을 잊어버린 바보라고 암시를 걸어요. (忧郁 想你 暗示 忘词的傻子)
난 시를 써 하늘에 던지려 해요. 정처없이 세상 위에 내리도록. (我想要写的诗 抛在天空没位置 落到尘世)
이 곳에서부터 가져온 걱정이 그대를 위해 촉촉함을 채워줄 거예요. (从此 坚持 心事 为你 保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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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 속에 내리는 시. 구구절절 상처가 감춰져 있죠. 언제야 그칠까요. (狂风中下的诗 句句隐瞒着伤势 何时停止)
그대를 피하고, 그대를 쫓는, 그대에게서 아주 멀리 떨어진 응시. (让你 顺你 离你 太远的凝视)
가랑비는 한 줄기 한 줄기, 그대의 모습처럼 투명하고 순식간에 사라져버리죠. (雨丝一丝一丝 透明像你的样子 瞬间消逝)
천사여, 그대는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예요. (天使 你是 无人 知晓 的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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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츤데레 포인트걸 2012.06.30 20:40
    따, 딱히 Roam님이 좋아서 10포인트를 지급하는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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