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98 추천 수 2 댓글 2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같이 비오는 날을 위한 곡이군요...^^

 

 

 

 

유홍명(游鸿明)

무인지효적우사 (无人知晓的雨丝) 

아무도 모르는 가랑

(2006)

 

작사:허상덕(许常德)
작곡:유홍명(游鸿明)
노래:유홍명(游鸿明)

 

----------------------------------------------------------------------------------------------------------------

 

큰 비가 내려요 (大雨落下来)
우산들이 밝게 빛나요. (伞都亮起来)
그대는 이미 없지만 사랑은 아직도 존재해요. (你已经不在 但是爱还存在)
비가 내려요. 너무나 많이 내려요. (雨 下来已下来)

 

큰 비가 내려요. (大雨落下来)
하늘에 서 있는 소녀여. (飞翔的女孩)
누가 그댈 위해 비를 가려주겠나요. 마음이 흠뻑젖어 돌아오길 바래요. (谁为你遮盖 心淋湿想回来)
비가 내려요. 너무나 많이 내려요. (雨 下来已下来)

 

가랑비가 끊어지며 시가 되어, 한 글자 한 글자 눈물이 마르질 않아요. (雨丝 断线成诗 每个字 泪流不止)
침울히 그대를 떠올리며, 말하는 법을 잊어버린 바보라고 암시를 걸어요. (忧郁 想你 暗示 忘词的傻子)
난 시를 써 하늘에 던지려 해요. 정처없이 세상 위에 내리도록. (我想要写的诗 抛在天空没位置 落到尘世)
이 곳에서부터 가져온 걱정이 그대를 위해 촉촉함을 채워줄 거예요. (从此 坚持 心事 为你 保湿)

 

----------------------------------------------------------------------------------------------------------------

 

광풍 속에 내리는 시. 구구절절 상처가 감춰져 있죠. 언제야 그칠까요. (狂风中下的诗 句句隐瞒着伤势 何时停止)
그대를 피하고, 그대를 쫓는, 그대에게서 아주 멀리 떨어진 응시. (让你 顺你 离你 太远的凝视)
가랑비는 한 줄기 한 줄기, 그대의 모습처럼 투명하고 순식간에 사라져버리죠. (雨丝一丝一丝 透明像你的样子 瞬间消逝)
천사여, 그대는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예요. (天使 你是 无人 知晓 的事)
 

 

 

 

?
  • ?
    츤데레 포인트걸 2012.06.30 20:40
    따, 딱히 Roam님이 좋아서 10포인트를 지급하는건 아니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1865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3645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26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87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63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39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39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712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04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70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924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85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51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78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633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89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72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29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34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81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114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21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