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9 18:07

음... 한국 vs 카타르

조회 수 320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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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이라.


난 질 줄 알았는데...


감독 버프가 세긴 세군요. -ㅅ-;


전 거의 모든 단체 경기에서


감독의 역할을 매우 중요시 여기는 사람인데요.

(아닌 분도 꽤 많은 걸로.)


일단 이런 생각을 갖게 한 데에는


1. 히딩크

2. 퍼거슨


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수많은 낙제점 감독들이.... -0-;


음 감독이 중요하다는 건 자이언트 킬링을 보면 알 것이고


그것도 아니라면 fm 세계가.(근데 이건 중독 겜이라 추천을 못해!!!)


뭐 근데...


홈경기를 원정처럼 치뤄야 한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 -ㅅ-;


다시 한국 와서 이틀만의 경기라니. ㅉㅉ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
  • profile
    핑크팬더 2012.06.10 01:43
    히딩크 선생님은 진짜 은인이라면 은인이랄까...
    하지만, 그로인해 생긴 알수없는 기대감은 더큰
    실망을 안겨주기에 충분했었던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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