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살다보면 참 결과가 중요합니다 어릴때부터 그렇게 자라서이기도하고 결과에따라 과정이 평가되는 사회적분위기도 있고 바로 여기있는 우리들이 그렇지요 배려는 작은변화에서 시작합니다 왜 라는 물음과 그에대한 이해에서 시작되죠 이제 세상은 변했습니다 얼굴안보이는 상대도 인격체로 대해야합니다 사랑하며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