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7 20:02

난 게이가 싫어요!!

조회 수 513 추천 수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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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미추어버리겠네. 게이가 친구하자고 말을 검.

 오늘로써 저를 지목한 게이는 세 명이 되었습니다.

 

 저는 여자가 좋다구요. 건강할만큼(?)

 

 자세한 상황이 궁금하시면 2탄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생각해보니 19금 내용이 좀 포함되는데 올릴 수 있으려나 -_-;)

Who's yar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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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망상은 한계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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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츤데레 포인트걸 2012.06.07 20:02
    따, 딱히 yarsas님이 좋아서 10포인트를 지급하는건 아니야!!
  • profile
    yarsas 2012.06.07 20:09
    자네가 걸이라 다행이야...
  • profile
    코드 2012.06.07 20:36
    게이랑 친구가 뭐가 어떤가요? 하다못해 애인하자 그래도 싫다고 하면 그만인 것을.
    게이는 선택적으로 자진해서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그런 케이스는 거의 없고 자기네들이 싫어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마구 대놓고 성추행하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불구하고 일단 경찰서에 대려가야겠죠.
  • profile
    Vermond 2012.06.07 20:46
    하고싶은 말 2가지
    1. 게이도 그냥 남자사람친구 사귑니다
    2. 게이도 눈이 있습니다
  • profile
    yarsas 2012.06.07 21:01
    이건 제가 듣기에 좀 불쾌한 말이지만 제가 먼저 시작했으니 자중하겠습니다.
  • profile
    Vermond 2012.06.08 00:29
    음... 생각없이 댓글 단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 profile
    yarsas 2012.06.07 20:59
    아, 너무 공격적인 발언에 오해가 있었던 모양이군요. 우선 단순 친구 사건이 아니라 성추행에 해당하는 사건들이었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게이가 선천적이 대다수인건 저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사이코패스도 선천적인거랑 같지않나요? 사이코패스도 대부분 선천적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좋게봐야만 하는건 아니죠. 저는 이성적으로는 동성연애자들을 동정합니다. 하지만 그들로 인해 제가 피해입은 사건들로 인해 제가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된 것은 제 감성적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여성이 강간을 당한 후, 남자를 전부 혐오한다면 사람들은 그 여자를 보고 단순히 '그게 뭔 상관이죠? 남자가 다 그런 것도 아닌데.' 라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가 불쾌한 일을 겪은 걸로 생각없이 공격적인 발언을 한 것 사과드립니다.

    만약 논란의 소지로 받아들여진다면 그냥 자삭하게습니다.
  • profile
    코드 2012.06.07 21:35

    게이도 눈이 있다는건 yarsas 님이 잘생겨서라는 뜻 아닌가요? 칭찬으로 들었는데...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게이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일단 굉장히 극단적이기에 패스;

    여성이 강간을 당하고 난 후에 모든 남성을 증오하는건 이해할 수 있을만한 케이스이지만, 그렇다고 그 상태로 계속 살아가는건 위험하고 정상도 아닙니다. 정신적 치료를 받아 그걸 이겨내고 극복해야 하는 것이지, 그 여자가 모든 남자들에게 삿대질을 하는것은 이해는 가지만 옳진 않은 일이죠. 이 케이스 역시 너무 극단적이라...

    일단 글 제목 자체가 "나는 게이가 싫어요"이니까 yarsas님의 게이에대한 시각이 어떤지 가늠할 수 있는겁니다. 사람들은 남의 생각을 읽진 못하니까요. 포인트는 "나는 성추햄범들이 싫어요. 특히 게이들은 완전 취향 반대라 왕짜증 이 ###같은 ###"정도 같은데 제목과 다르니 오해가 생기는 듯.

    그냥 가벼운 오해에서 오해가 더해진 케이스라 자삭/사과까지 해야하는 케이스는 아닌 듯 하네요.

  • profile
    yarsas 2012.06.07 21:59
    '게이도 눈이 있는데 당신과 사귀겠냐.'로 이해했습니다 -_-;

    살면서 세 번 게이가 접촉했는데 하나는 진짜 너무 끔찍했고, 나머지 둘은 그저그런 선에서 불쾌한 정도였는데,

    그런 일들로 인해 제가 부정적인 견해.. 예, 편견이라 해도 되겠죠. 그런 게 생겨버린 것 같습니다.
  • profile
    yarsas 2012.06.07 22:01
    건전한 사고방식이라 할 수는 없으니.. 저도 고쳐보려 노력해 보아야죠.

    처음부터 제목을 싫다고 적어 버렸으니 남들이 보기에 충분히 불쾌할 수 있겠더군요.
  • profile
    핑크팬더 2012.06.07 22:06
    음? 게이?? ang?
  • profile
    엔틱테디 2012.06.09 06:54
    ㅇ.ㅇ 저로썬 그저 콧웃음거리밖에 안되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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