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48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급하다고 제대로 뭐 좋은것도 못먹고 결국 캔슬될 과제때문에 밤이나 새고

결국 다음날 아파서 병원갔다와서 하루종일 드러눕고

대충대충 하고 싶지 않은 수업이긴 하지만 결국 그까짓 과제,

내 인생을 깎아가면서까지 하는게 부질없다는 생각.........

 

정말 생명을 걸고서까지 해야 할 것은 다른 것인데

물론 이것이 그 과정 중 일부이긴 하지만, 과정에서 끝내버릴 것도 아니고.....

 

교수님들이 욕심 많은것도 있고

내가 수강신청 무리한것도 있고

내 건강이 매우 안좋은 탓도 있고

어디다가 떠넘길 문제는 아니지만

 

가끔 내가 취미도 친구도 동아리도 연애도 다 손놓고 과제만 하는게

머저리같은건지 대단한건지 잘 모르겠음.

그래도 최소한 이제 인간으로서 잠은 자자 라고 결심함.

작년부터 매 학기 시작할 때마다 결심한건데

막상 과제 마감이 오고 욕심은 나고 미완성이고 그러면 잘 안되네요..

그래봤자 밤새면 집중력 떨어져서 결국 어중떠중한 과제 양산

체력은 떨어지고 건강은 나빠지고 신난다.

?
  • ?
    유진 2012.06.02 06:39
    몸이 좀 안좋고 짜증이 차있을때만 창도를 찾는 나는야 나쁜 여자
  • profile
    yarsas 2012.06.02 07:12
    잠은 주무시면서 하세요.... 속 버립니다..
  • profile
    Vermond 2012.06.02 07:46
    뭐 어때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고 거기에 열정을 붓는 사람은 멋져요
    창도는 친정같은 곳입니다.
    그냥 뭐 생각날때마다 오셔도 되요
    이정도 이야기는 그냥 다들 받아주실테니까요
  • ?
    포인트맨 2012.06.02 07:46
    축하합니다. Vermond님은 10포인트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글이나 댓글을 작성하시면 빵!빵! 터지는 창조도시 포인트 선물 이벤트!
  • profile
    코드 2012.06.02 10:12
    건강관리도 매우 중요한 사회 능력이다.
    그 능력을 꼭 키우길 바람.
  • ?
    소엽 2012.06.03 03:57
    창도는 마음의 고향인건가~ ㅋ 나도 나쁜여자네~ ㅋㅋㅋ
    장염이면 한동안 안정을 취해야 될텐데 상황이 여의치 않은거 같네. 얼른 아픈거 나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1611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3389 1
23537 하느님 2015.10.06 213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663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629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764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078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250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018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217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539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215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958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863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066 0
23524 "매미" 4 2012.08.08 544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771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774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472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745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575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571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