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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유명 작품들은 한국어로 번역되어서 오랫동안 다뤄(?)지는데...

우리나라의 아마추어 게임중에서는 외국에 번역되거나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품이 적게 느껴지네요.

창조도시나 그밖에 여러 곳에서 본 우리나라 아마추어 게임들의

게임성이나 정성등은 결코 뒤떨어진다고 느낀적이 없는데도 말이죠 ㅠㅠ


그저 여러사람들이 모여 한 게임을 파고들면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팬심을 내비치는 곳이 적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아마추어 게임을 접하는사람이 극 소수라서 그런걸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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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天HaNeuL 2012.06.01 17:48
    학생 때부터 만들어야 뭐든지 되겠죠? 그런데 학생 때 게임 만들고 있으면 노는 놈으로 낙인 찍히는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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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씨 2012.06.01 17:52
    그런가요? 물론 학생때 아이디어가 넘치기는 하지만...
    만드는 나이는 상관없는것 같아요... 게임을 즐기는 나이대가 정해져 있는것 같기는 하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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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天HaNeuL 2012.06.01 20:10
    졸업하고 나면 취업전쟁이 기다리죠. 취업하고 나면 야근이 기다리죠. 한국은 취미생활 자체를 즐길만한 여건이 안 갖추어져 있어요. 그래서 게임 만드는 것을 비롯한 웬만한 취미 생활 들이 다 전멸해 버리고, 그냥 겜방 가서 게임이나 하는 건가... 뭐 그런 듯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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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18:21

    알만툴에서만 봐도 옛날엔 싱글리니지 스타크래프트rpg같이 우리나라도 유명한게 있긴했는데
    요새는 국내외 할거없이 게임이 죄다 3D로 나오니 점점 개인이 혼자 만들기가 힘들어지는듯 합니다.

    옛날 머드게임 시절엔 기획자없이 코더가 혼자 다 해도 어느정도 따라갈 수 있었지만..
    도트그래픽으로도 사랑받는 게임이 될순 있지만 참신한 아이디어에 완성도가 더해져야하고 ㅠㅠ

  • profile
    코드 2012.06.01 23:40
    프로시장도 작아서요.
    아마추어는 아직 좀 생소하죠.
    창조도시가 아마추어 게임 시장을 선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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