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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 2위 보고 한마디


사람이 너무 놀래키면 진짜 훅가는 수가 생깁니다.



이런 일이 있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고 인터넷 어디서 주서들은 이야기)


가족이 딸 생일파티를 아주 서프라이즈로 해주려고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하나 생각해냈습니다.

딸은 밖에서 갑자기 가족들 안좋다는 소식 들고 집으로 달려갔죠.

집에는 관이 있고 엄마가 안 보입니다. (엄마만인지 다른 사람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서 엄마 하면서 엉엉 우는데 엄마가 관을 박차고 일어나면서 "해피 버스데이" 했죠

딸은 죽은 엄마가 살아난줄 알고 너무 놀라서 급성 심장마비



서프라이즈를 할 때 살짝 놀래키고 그런건 괜찮은데

사고나 죽음이 의심될만한 짓은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극적인 스트레스를 받는건 몸에도 별로 안 좋은 짓이고

Who's Ver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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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Up above the world so high, Like a diamond in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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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天HaNeuL 2012.05.10 19:51
    어머니 장례식이 딸 장례식으로 급변한 사례.... ㅡ.ㅡ
  • ?
    2012.05.10 20:53
    그간 얼마나 슬펐을까요, ㅋㅋㅋ
    저도 옛날에 귀찮다고 잘안나오는 애들 부를때 누구누구 차에치었다고 빨리나와보라고 부르곤 했었는데
  • profile
    2012.05.11 18:56
    ;;
  • profile
    dbeld 2012.05.12 03:10
    허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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