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401 推奨数 0 コメント 7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유저가 게임을 실행한다. 로그인 화면이 뜬다. 아이디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치면 서버와 데이터 대조를 하고 일치할 시 본격적인 게임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실시간으로 유저의 모습을 확인하는 시스템이 아니다. 플레이어 유저가 움직임을 확인하고 있는 타 유저들은 현재 접속해 있지 않다. 그렇다, 그들은 과거의 잔영일 뿐이다. 이 말을 분석하자면 지금 보이는 유저들이 이미 했던 플레이들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다시 현재 게임을 하고 있는 플레이어의 접속 상태로 돌아가보자. 그는 게임에 접속했다. 그리고 그는 물을 마시는 행동을 했다. 이때 물을 마시는 행동에 대한 기록이 서버에 임시로 기록된다. 그는 50보 정도 거리를 걸었다. 그 기록은 앞서와 같이 서버에 임시로 기록된다. 서버는 이제까지의 플레이들을 보관한다. 그는 다음날 다시 그 게임에 접속했다. 그 순간 쪽지가 날아온다. 현재 게이머의 캐릭터는 그 게임내 역사의 시간에서 중간쯤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쪽지의 내용은 이렇다.  현재 게임가 플레이하고 있는 시간대에서부터 10년전(예를 들어 10년이 일주일이라고 했을 때)캐릭터로부터 어떤 사람이 나에게 영향을 주어도 되냐고 물어온다. 그는 잠깐 깊은 고민을 하지만 결국 승락을 한다. 서버는 앞서 있었던 플레이들을 지우고 10년전의 캐릭터정보를 보내 플레이하게 한다.



일단 소설에 채용할 게임시스템입니다.

?
  • ?
    Adriftor 2012.04.29 01:20
    실제 게임에선 절대 불가능하고 실용성이 없는 시스템이겠죠?
  • ?
    Adriftor 2012.04.29 01:48
    그렇게 게임을 구현하려면 그래픽의 완전 배제나 간략적인 것만 표현하는 식이 좋을 것 같아요. 거의 텍스트 게임인 식이겠죠. 나무 하나의 그래픽을 표현하는덴 32x32정도의 픽셀이면 충분하니까요 하하
  • profile
    카스해커 2012.04.29 05:04
    하늘에 비친 별의 모습은 빛이 전달되기 전의 모습인 과거의 모습이라고 하죠. ㅎㅎ
  • profile
    Ianuarias 2012.04.29 05:36
    한마디로 자기가 플레이했던 내용이 나중에 접속하는 다른 유저에게 보여지게 된다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나중에 접속하는 유저는 어느정도의 시간즈음을 참고하게 되는 것일지...

    예를 들어 제가 100의 시간동안 게임을 하고 나갔다면... 나중에 접속하는 유저는 0~100의 시간중 어떤 시간의 제 플레이 기록을 보게 되는 것일까요..?

    또 다른 생각은 일반적인 RPG 같은 느낌이라면 만약 서로 다른 시간에 접속했던 유저들의 상황이 보여지고 있는데 행동 위치가 겹치는 경우라던가...도 생길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본문 내용중에서 쪽지의 내용을 수락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ㅎ
  • ?
    처남 2012.04.29 07:03
    먼소린지 잘모르겟어요..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42662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44547 1
23538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319 2
23537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476 6
23536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878 0
23535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2085 1
23534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952 0
23533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855 0
23532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61 0
23531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2043 0
23530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2051 0
23529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805 1
23528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274 3
23527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749 3
23526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745 0
23525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619 0
23524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487 0
23523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412 0
23522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417 0
23521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774 0
23520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201 0
23519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313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