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1703 推奨数 1 コメント 12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창작 게시판 올라오는 글 읽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혹시 유저창작글에 소설 계속 올리시는 분들 가운데, '아 이게 내 대표작이다'라고 할 만한 게 있나요? 대표작이라고 하니까 너무 거창해보이긴 하는데, 그냥 지금껏 쓴 글 가운데 그래도 '이게 내 글이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글요. 뭔가 사연이 있다던지, 자기가 생각하는 장점이 잘 드러났다던지, 혹은 그저 이제껏 쓴 글 가운데 유독 애착이 간다던지...자기가 이제껏 쓴 글이 전부 습작밖에 없다더라도 그런 글 하나쯤은 있을 법하지 않나요?


 그런 글이 있으신 분들은 답글 남겨주세요. 장르도 상관없고요, 장편보단 단편이 낫지 않을까 싶은데 장편도 뭐 상관은 없겠죠? 만약 '대표작'이란 말을 '자기 특색을 가장 잘 드러낸 글'이라고 해석하신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단편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창도 분들의 대표글이 어떤 건지 알아서 한데 모아 읽어봐도 재미있을 거 같아서요. 혹 대표글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도 같이 적어 주시면 더 좋겠네요 ㅎㅎ 댓글 많이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보면 아마 다른 분들도 그 글 찾아서 읽어주실지도 모르잖아요? 하늘님이라던가, 하늘님이라던가...;;


 ...뭐 개인적인 감정에서 이러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연재되던 남의 글 읽다가, 갑자기 연재 파토나서 허무하다고 여기 와서 꼬장피우는 것도 아니고요;;; 

Who's 윤주[尹主]

profile

  "어쨌든 한 인간이 성장해 가는 것은 운명이다"

?
  • profile
    윤주[尹主] 2011.01.19 07:4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다시 2011.01.18 11:30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윤주[尹主] 2011.01.19 07:49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Yes-Man 2011.01.18 20:1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윤주[尹主] 2011.01.19 07:50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乾天HaNeuL 2011.01.18 21:53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윤주[尹主] 2011.01.19 07:5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시우처럼 2011.01.21 00:41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다시 2011.01.22 01:29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닭느님 2011.01.24 02:43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idtptkd 2011.01.26 05:37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44376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46285 1
23539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335 2
23538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488 6
23537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901 0
23536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2109 1
23535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971 0
23534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878 0
23533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70 0
23532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2057 0
23531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2070 0
23530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827 1
23529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291 3
23528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775 3
23527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770 0
23526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638 0
23525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505 0
23524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427 0
23523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436 0
23522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794 0
23521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215 0
23520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322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