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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우연한 기회에..


미루고 미뤄왔던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되었죠..


왜 무조건 믿어야 된다고 말하는지..


의심하면, 사탄의 시험에 든 것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그건, 대부분의 교회의 목자들이..


사탄의 길을 가르치고 있고..


예수님의 말씀과 정반대되는 행동을


강요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네요..


 


저는.. 가끔 교회에 나갑니다..(어쩔수없이..-_-;;)


저는 그곳에서 수긍이 가는 이야기도 듣지만..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진실처럼 곡해해서 말하는 것도


듣습니다.. 


 


하지만, 하나님하고 예수님은 믿고 있죠..


또한, 성경이 한점틀림없이 무오하다는 말은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혹시 성경이 틀림없는 무오한 글이라고 믿는분이 있다면.. 이유좀 부탁..)


 


하나님을 믿는 다면 왜 믿으십니까?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또는 성경)대로 가르치고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의심없이, 안보고 믿는것이 진정한 믿음이라는 말처럼..


믿음을 갖고 신앙생활하면,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글은 하나님을 믿지않는 분께는 별의미가 없는 글일수도 있겠네요..^^;


또는 안티분들께도;;;;


 


스스로 로보트가 되어.. 아무 의미없이..


잡상인이 물건팔듯.. 주여주여~ 아니면 예수천국불신지옥.. 이러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야말로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컷고 있다는것을 알고나 있는건지...


 


 

Who's 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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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으니,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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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Man 2010.07.0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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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쿼츠 2010.07.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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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념、 2010.07.0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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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魔이에얌 2010.07.0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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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노 2010.08.0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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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월 2010.07.04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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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nchard 2010.07.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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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해종 2010.07.06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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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한] 2010.07.1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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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hole 2010.07.1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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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월 2010.07.14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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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hole 2010.07.1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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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id 2010.07.1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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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Legna 2010.09.1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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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Tmania 2010.09.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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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위험 2011.01.3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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