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교적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한 사람이 맞으니 군대에 안가는 대신 대체 복무를 하게 하자.
2.종교적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는 옳지 않다.
1번과 2번 사이에서 골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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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는 저로써는 개인적으로 2번이 맞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군대에서는 살인 기술을 배우기때문에... 군대에 안 갈려고 한다는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있다면
그러면 지금 군대에 있거나 군대에 간 사람들은 뭐가 됩니까?
그리고.. 또한 그런게 허용된다면
병역회피의 한 수단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하여. 전 2번이 옳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