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fp·ne·fl·fi·fc·L로 표기된다.
N: 우리은하 안에 존재하는 교신 가능한 지적 문명의 수( 진실로 우리가 알기를 원하는 값)
R: 우리은하 안에서 탄생하는 생명체 탄생에 적합한 별의 생성률
= 우리은하 안의 별의 수/평균 별의 수명
fp: 이들 별들이 행성을 갖고 있을 확률 (0에서 1 사이)
ne: 별에 속한 행성들 중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
fl: 조건을 갖춘 행성에서 실제로 생명체가 탄생할 확률 (0에서 1 사이)
fi: 탄생한 생명체가 지적 문명으로 진화할 확률 (0에서 1 사이)
fc: 지적 문명체가 다른 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통신 기술을 갖고 있을 확률 (0에서 1 사이)
L: 통신 기술을 갖고 있는 지적 문명체가 존속할 수 있는 기간 (단위: 년)
R: 우리은하 안에서 탄생하는 생명체 탄생에 적합한 별의 생성률
= 우리은하 안의 별의 수/평균 별의 수명
fp: 이들 별들이 행성을 갖고 있을 확률 (0에서 1 사이)
ne: 별에 속한 행성들 중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
fl: 조건을 갖춘 행성에서 실제로 생명체가 탄생할 확률 (0에서 1 사이)
fi: 탄생한 생명체가 지적 문명으로 진화할 확률 (0에서 1 사이)
fc: 지적 문명체가 다른 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통신 기술을 갖고 있을 확률 (0에서 1 사이)
L: 통신 기술을 갖고 있는 지적 문명체가 존속할 수 있는 기간 (단위: 년)
위의 방정식은 드레이크 방정식입니다.
값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해가 바뀌죠. 최대값일 경우, 굉장히 가까운 별에 외계문명이 존재하게 되며, 최소값의 경우엔 한 은하에 1000개도 안 되는 문명이 존재하게 됩니다.
'이 드넓은 우주에 인간만 존재한다면 그건 공간낭비다.'
여러분의 생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