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수주의 와 사대주의


 


이 단어는 양국간의 심층적 문제가있을때 꼭나오는 단어 같습니다.


 


우선이야기를 하기전에 국수주의와 사대주의에 대해 설명 해야 될것같습니다.


 


 


국수주의


자신의 나라가 최고다! 라는 뜻으로 다른나라의 문화는


 


하위문화 자신의 문화는 상위 문화


 


라고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옛날중국사람이 자신의 나라는  세상의 중심이며 다른 나라는 오랑케 로 보는


 


사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니겠죠.)


 


그리고 그반대에 단어가있습니다 바로


 


 


사대주의


다른 나라의 문화를 떠받드는 주의 입니다.


 


대표적인예로 인터넷에서


 


일본의 문화를 추종하고


 


한국의 문화를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을 일빠(일본 빠순이& 빠돌이)라고 하는 경우입니다.


 


 


 


뭐.... 이 단어의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이런 사상은 그사람의 가치관을 좌우하는 큰 영향을 끼칩니다.


 


한 예로 제동생 친구 이야기 입니다.


 


때는 하얀 거탑이 mbc를 횡단 하던때


 


모 캐이블에서는 이 하얀 거탑의 원작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하얀 거탑의 원작은 일본입니다.)


 


제 동생 친구는 원 작은 어떤 가 궁굼해서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채널을 딴곳 으로 돌리라는 겁니다.


 


그 아버지는 일본영화나 드라마 음악 심지어 만화 까지 못보게 한다더군요....ㅡㅡ


 


그래서 제동생이 그건너무 심하다그러니까 그친구는 어릴때 부터 그래서


 


별로 심한지는 못느낀다 더군요. 제 동생은 그이야길 저에게 해주고


 


어떻게 생각 하느냐고 묻더군요 저는 솔직하게


 


그건 개 개인의 취향 문제지 그걸가지고 뭐라고 할순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이아이는 어렸을 때 부터 이런 생활이라서 이게 심한것조차 모르는 상태입니다.


 


만약 제동생을 만나지 않았다면 그러려니 하면서 자신의 아이에게도 그럴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


 


것입니다(뭐 좀 극단적인 예기 같지만...)


 


어쨋든 이런 걸로인해 그사람의 가치관이 정해질수도 있습니다.


 


사대주의 의 경우는 주의에 없어 못적겠고;;;;


 


뭐 반대로 아주현명하게 다른 문화를 접하는 예도 있었습니다.


 


제 친구중에서 한일 혼혈인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그친구가 말하기전까지도 혼혈인지도 몰랐습니다.


 


왜냐면 그친구는 너무나 애국자 였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그때당시 제가 혼혈에대한 안좋은 편견이 있었나봅니다.)


 


뭐 어쨌든 그 친구는 나라를 걱정하는 태도를 보였으면서


 


또래 답지않게 일본의 문화를 잘아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런 경우 이친구는 양국간의 문화의 차이를 잘아는 현명한 가치관이 성립된것입니다.


 


제가 너무 일본얘기만 한것같은 데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쨌든 저의견론은 이거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도 이해하고 받아드리면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지켜 나가자! 라는


 


어디서 주어들었을 법한 흔해빠진 얘기입니다;;;


 


뭐든지 너무 지나치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왠지 동양의 음양론이 생각나는군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5676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27387 1
23537 하느님 2015.10.06 211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617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622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751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077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225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005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195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517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214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942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823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047 0
23524 "매미" 4 2012.08.08 505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752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731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468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717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574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57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