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3 01:18

정신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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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북한이 핵실험을 했다. 물론 북한의 대가리이신 김정일씨는 더이상 추가 실험 계획 없다신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둘것이 있다.


북한의 약 365개의 미사일이 서울 과 그 주변도시를 정조준하고 있고 버튼 한개면 "잘살아보세"로 30년동안


이룩한것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어버린다.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옛날 김일성은 박정희 대통령이 당했을때 남침을 못한것이 그렇게 후회가 된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그이유는 간단하다.


그당시 남한에서는 수만의 미군 정예부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어느덧 시간은 흘렀다.


대가리에 X물만 가득찬 인간들이 미군반대를 외치며 한미동맹을 깨려하고 있다.


덕분에 현재 남한에 남아있는 미국 정예부대들이 일본으로 이동중이시란다.


자... 뭐가 잘못되었을까 생각해보자.


한미동맹이 깨질경우의 여파.. 특히 작전통수권을 되찾는 문제부터 찾아보자.


일단 작전통수권을 되찾는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국방 예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고 봐야한다.


즉 교육이나 문화에 투자할 세금이 전부다 국방예산으로 넣어질것이다.이 말씀이다.


언뜻보기에는 별거 아닌거 같다.


국방예산 조금 늘어난거 보다 "국가의 자존심"이나"자주권"을 되찾는다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다.


"그런것들을 되찾는 대신 나라를 뺏길것이다."


요근래에 중국이나 일본의 역사왜곡이 심해지고 있다.


물론 옛날에도 그랬었지만 대놓고 독도는 우리땅~ 이 X랄은 하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한미동맹이 약해짐에 따라 얕보는 것이다.


국군... 미군없이는 뭐도 안된다. [그래 옜날에는 양보다 질로 승부를 걸얻었지... 하지만 지금 군대 훈련하는 거 봐라.. 좋아졌다는 말은 =꼴 군대 약해졌다. 이뜻이다. ]


작전통수권을 되찾는 문제에서 문제가 또 있다.


그것은 해외의 투자자들의 투자를 끊게 될것이다.


즉 미국의 의한 한국의 평화시대는 그 순간 끝장이란 뜻이다.


[생각해봐라 돈으로 쳐바른 미국 전투귀신이 있는것과 얼빵한 국군만 있는 것중 어느것이 전쟁 억제력이 있겠는가? 미군이 쓰래기만 모인곳이라고 생각하지마라! 미군 신병훈련소는 그런데가 아니다. 미군은 고도로 훈련


되고 수천억의 돈으로 쳐바른 전투귀신들임을 잊지마라. 전세계가 미국에게 전쟁선포에도 미국하나 못이긴다.


즉.. 미국은 이길수는 없어도 지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투자가 없으면 자본이 없어지는것이고 결국은 금융계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것이고 이 타격은 기업에 고스란히 돌아 갈것이다.


 


한마디만 하겠다. 한미동맹을 X으로 보는인간들에게... "제발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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