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1 07:50

체벌에 대한 고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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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체벌에 대한 글을 쓴후 많은분들이 좋은 의견을 써주셧다.


그리고 긴 시간동안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답은 하나였다. 체벌은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물론 욕도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체벌을 금지시킨후의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했다.


교육부에서는 교사분들께 "체벌을 자제해주십시오"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 맞추어 인문계 , 실업계 고등학교 통틀어서 교직원들의 브레인들이 체벌 대신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들에 대한 해결책을 간구하게 되었다.


그래서 결정된 것이 벌점제 였다.


지각한번에 벌점 1점 , 결석 한번에 벌점 3점 , 수업거부 또는 방해등에 벌점 4점 , 담배 , 폭력 등의 심각한 일에 대해 벌점 5점... 이런식으로 해서 어떤학교는 벌점30점이 되면 그러니깐 70점이 되면 퇴학시켜버린다는


벌점제를 시행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이러한 결정에 모학교 3학년은 대학 입학 허가서가 나왔는데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바람에 퇴학당했다. (흡연) 당연히 입학은 취소 된것이다.


막말로 말해서 수업시간때 벌점 먹어서 퇴학당해봤자 잘못이 고쳐지지 않고 또 말로는 학생들이 듣지않고


체벌을 가하자니 교육부에서 징계조치를 하는 가히 희안한 상태가 되어가고 있었다.


퇴학 당한 학생들은 사회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창도 시민 여러분의 앞으로의 교육은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이러한 사태들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


체벌을 찬성한다 반대한다 이것을 논의하자가 아니다.


앞으로 체벌을 대체하는데 있어서 벌점제는 좋은 대책인것 같다.


그러나 벌점제 또한 약간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것은 어쩔수 없는것이다.


그러니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방안에 대해 여러분이 뎃글로서 좋은 주장을 해주시길 바란다.


앞으로 우리 교육이 살아남기 위한 [체벌 ,벌점]에 관한 좋은 의견을 내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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