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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중문화가 많이 발전하고 있죠.


그러나 대부분의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면 욕뿐만 아니라 폭력이 난무합니다.


그런 매체에 만성적으로 노출된 사람들의 성격이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물론 매체의 잘못만 있는게 아니라 시청자의 생각도 큰 몫을 한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청자의 생각이라고 보기엔 폭력매체가 심각할 정도로 많습니다.


그리고 유독 한국의 영화나 드라마는 욕과 폭력이 심하죠.


그러므로 학교폭력이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의 성격에도 영향을 주어서 폭력성을 증대시킨다는 겁니다.


문제에 대한 인식도만 봐도 그렇죠.


대중매체에서도 사회 문제를 규탄하는 면이 있긴 하지만


아주 대중적인 문제가 아니면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그 영향으로 인해 사람들은 대중적으로 알려진 문제가 아니면


지나치는 성향이 강하고 결국 학교폭력이나 가정문제, 인생에 대한 문제 등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잊혀지게 됩니다.


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매체에 이런 점들이 부족해서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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