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는 대체로 시발장에 글이 올라오면 내용 읽고 댓글까지 꼼꼼히 보는 스타일 입니다만...


 


창도 사람들은 너무 제목만 보고 내용을 짐작하고 댓글을 다는 것 같습니다.


 


안 그런 사람도 물론 있겠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제목만 보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내용을 읽는 경우는 제목이 불명확 할 때 인거 같습니다..


 


제가 한 때 이런 제목의 글을 올렸었습니다...


 


'우리 문화가 일본에게 먹히고 있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었는데...


 


대략 그 글에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우리의 고유 문화, 태권도랑 아리랑이 일본 것이라고 취급 받고 있다.'


 


내용은 분명 이러했습니다만... 댓글은 제가 올린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글에서는 전혀 언급도 안한 애니메이션을 언급을 하는겁니다...


 


댓글 대부분이 그랬습니다... 글에 주제에 맞게 댓글을 단 사람은 그다지 많지도 않았습니다...


 


솔직히 제목을 이상하게 쓴 제 잘못도 큽니다만... 내용을 제대로 안 본 사람들도 충분히 문제 있다고 봅니다...


 


뒤늦게 사과를 하면서 다시 주제에 맞는 댓글을 올린사람도 있었는데...


 


이것을 보고 또 알 수 있는 사실은... 내용은 댓글 달 때 참고용으로 밖에 쓰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성질이 너무 급한거 같습니다...


 


도대체가 마음이 너그럽지 못하고 편하지도 못해요...


 


급한 성질이 좋게 작용한 예도 충분히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도가 너무 지나칩니다...


 


쓸데 없는 것 까지 빨리 빨리 할려고 그래요... 이런 급한 성격은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대충 생각해서 행동하는 사람 보다는 진득하게 생각한 다음 행동하는 사람이 대부분 더 현명하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워낙에 머리가 좋으니까 대충 생각해도 그럴싸한게 나오는데...


 


좀 더 진득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지면 우리는 조금 손해를 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도 시민 여러분 남보고 성질 급하다고 욕하기 전에 자기 부터 어떤지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5676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27387 1
23537 하느님 2015.10.06 211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617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622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751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077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225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005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195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517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214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942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823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047 0
23524 "매미" 4 2012.08.08 505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752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731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468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717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574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57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