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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으로 "안가도 돼~!!!! 가기싫어!!!!"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논리적으로 따져볼 문제입니다.


 


대학을 가지 않는다는 행위와 그로 인해 따르는 여파라던지 개개인의 살메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보는거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비전 있는 사람은 대학을 가건 안가건 성공하는 사람이고, 비전도 없고 뭐 없는 사람은 그냥 공부나 작살나게


 


하다 대학 가면 됩니다. (물론 순수학문을 추구하는 사람은 제외)


 


저는 장래희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직업은 대학을 가건 안가건 능력이 중요한 직업이죠. 때문에 저는 공부의


 


중요성을 그리 크게 느끼지 못하죠. 하지만 아직도 많은 기성세대들이 학벌이 최고고, 대학이 최고인줄 압니다.


 


대학? 중요한 곳입니다. 인정해요. "중고등학교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자기가 추구하고싶은 학문을 할수


 


있는곳" 의 의미로써. 근데 많은 사람들의 인식은 그게 아니죠. 오로지 취업, 오로지 돈을 위해 다니는 의례적인


 


의식일 뿐이죠. 그리고 그와 수반되는 인식은 "명문대를 졸업하면 좋은곳에 취직한다"라는 거죠. 제 주위에도


 


좋은대학 나와서 띵까띵까 놀고있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아니, 논다기 보다는 괴로워한다라는 표현이 맞을


 


지도요. 취업난이 심각하긴 심각한가 봅니다. 생각해보면 그들은 피해자죠. 학창시절부터 그들은 이런 소리를


 


들어오며 즐거워야할 학창시절을 싹 날려버렸겠지요. "니가 명문대만 들어가봐라, 명문대만 들어가면 이쁜여자


 


얼마든지 사귈수있고 좋은곳에 취직만 해도 니 인생은 그때부터 피는거야 !(@#*&!@&$!@(&$!@$"


 


그 말만 철썩같이 믿고 죽어라 공부만 해서 대학 졸업했는데 뭡니까?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합치면 10년,


 


고등학교 4년5년 다니는 사람들은 인생의 근 칠분의 일정도를 날려버린 겁니다. 자기 인생에 눈꼽만치도


 


도움 안되는 일을 하면서. 그에 비해 학창시절부터 청운의 꿈을 품고 자기의 목표를 향해 정진한 사람들은 어떨


 


까요? 대부분 성공해서 잘사는 사람들 티비에 나오는거 보면 학교는 중졸 고졸 고등 중퇴 이런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일 하나만 주구장창 밀고나가서 성공하는 사례 많지 않아요? 제가 존경하는 한 인물도 서강대학에 입학


 


을 했는데 졸업은 못했다고 하더군요. 뭐 얘기가 잠깐 다른곳으로 샜습니다만 아무튼 정말 자기가 공부를 꼭 하


 


지 않아도 성공의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데 꼭 공부같은걸로 시간을 날려도 되는걸까요? 제생각에 그건 자신에


 


대한 무례입니다. 진정으로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아낀다면 공부따위로 자기 인생을 버리는 일은 하지 말아야죠.


 


중고등학교 시절에 함수가 어쩌구 수열이 어쩌구 하는 배우기 싫은거 억지로 익히는것보다는 차라리 그 6년


 


동안에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을 찾아봅시다. 뭐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대학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제 말은 자기가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하는 청춘들이 너무 안타깝다는 거지요.


 


진짜 비전있고 성공할 사람은


 


대학은 커녕 고등학교도 안나와도 성공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닙니다. 근데 원체


 


머리가 좋아서 (훗) 공부는 좀만 해도 성적 잘 나와요. 저는 남들처럼 공부 죽어라 한다던가 할 생각은 코빼기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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