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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솔직한 말씀에 저도 대학을 안갈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도저도를 떠나서....대학물을 안먹는 사람과 먹은사람은 많이 틀립니다..(기분나쁘게 들으실수 있습니다만..)



대학이란곳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신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고등학교나 중학교와는 달리 대학교는 여러가지 학문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과의 학문을 배우는 것입니다..그만큼 심도있고 깊게 배우는 것이지요...


 


물론 대학생활을 한다는게 중고등학교때와는 판의하게 다릅니다.


왜냐하면 대학은 자율의지에 맞기기 때문입니다. 중고등학교때는 학교를 빠지면 선생님이나 기타 다른사람들의 추긍을 받지만, 대학은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입니다.


 


명문대 얘기를 꺼내셨는데요. 오히려 전문대나 보통 4년제보다 명문대의 취업률이 낮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명문대라는 이름으로 조금더 나은일자리를 가지고 싶은데 그게 생각대로 되지않으니까 취업률이 몇이네~이런말이 나오는 겁니다.


 


 


명문대- 좋습니다. 많이 배우는것도 있지요.



하지만 대학을 들어갈때 명문대의 간판만 보고 자신의 재질은 생각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물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있어서 대학을 포기하는 경우- 100%성공은 장담할수 없지만. 이 역시 어떤 난관에 부딪치게 됩니다.


 


바로 취업과 승진이라는 거죠.
기본적으로 대학나온사람과 안나온사람 두사람이 있고  그 능력이 비슷하다고 가정했을때
오너들은 당연히 대학나온사람을 뽑습니다.


 


안나온사람을 뽑는 경우는 대학나온사람보다 월등히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인 경우에만 통용되는 것입니다.



저도 2년제를 졸업한후-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전에다니던 회사를 그만둬서 말이죠.;)


근데 면접볼때마다 듣는 소리는
왜 2년제를 갔느냐...이런 소리입니다.


옆에서 학원 다녀서 온분에게는
왜 대학도 못갔느냐...


 


 


이게 바로 사회의 현실입니다...


 


 



산랄하게 말하볼까요?


지랄맞게도 이나라라는 구조 자체가 이따굽니다.



아무리 고등학교 졸업해서 열심히 일했다고 하더라도



딱- 까놓고 승진..정말 어렵죠..


 


 


그래요 솔직하게 산랄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꿈을 가지신것 정말 좋습니다.


 


예를들어 천계영이랄찌 이런사람들...성공했죠..........


법대까지 나와서- 정말 열심히 그렸으니까요..


 


고등학교나와서 정말 쎄빠져라 그림그려서 완성해 놓으면


비평가들은 한마디씩 하죠- 저건 말도 안됀다 이론에 어긋난다..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왜 천계영이 성공했는줄 아십니까?


그림체요? 특징있죠..다 좋습니다..


그 사람은 법대를 나왔다는 특성을 장점으로 이용한거죠.


우리가 흔히들 말할때 아~누구는 법대나와서 하고싶은거 할려고 만화그리더라..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만화가요?
평생을 그직업으로 먹고사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한때 엄청난 만화가들이 우후죽순적으로 나온적이 있죠.


그래서 지금은요?
얼마나 됩니까?


다들 이 현실에 당황하고, 슬퍼하며 사라져 갔습니다.


 


도움이 되고 안되고는
지금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식의 수준이라는 게 있습니다.


 


탁 까놓고 말하면
어느 단계까지는 오를수 있죠.
그 이상이 어럽다는 겁니다..


윗물 먹어본 사람이 더 잘먹는 겁니다..


 


그런건 자기가 스스로 공부하면 되는거야..
이렇게 말할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자기가 모을수 있는 자료에 한계가 있고,
넘을수 있는것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 한계를 조금이나마 낮춰주는게 교육이고 대학입니다.



필요없다- 라고 말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그건 그때 가봐야 아는거죠.....
그때가서 후회하기 전에 그런 "꺼리"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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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뭔가 두서없는 글이 되버렸네요..;죄송합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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