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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현재 주몽이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그 드라마를 보면 실소를 금할길이 없다. 소위 동북공정 대책을 한다고 하는 작자들이 만든것이 주몽이라는 드라마란 말인가? 도대체 주몽이라는 사람이 누군데 그따위 식으로 함부러 애기한단 말인가?! 동북공정 대응용이 아니라 동북공정을 도와주는 꼴이 되버린 것이다. 나는 요즘 참역사를 공부하느라 주몽에 대해서 정말 실소를 금할 길이 없다. 왜냐하면 (가짜일본)국사책에도 인정하고 있는 고구려때 만든 철기군을 이 주몽이란 드라마에서 한나라 철기군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도대체 이 무슨 망발인가. 당시 한나라는 보병으로만 이루어 졌지 기병으로는 절때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기병대는 오랑캐라고 여겼기 때문이었다.(대표적인 예로 선비족을 보라) 선비족도 말을 타고 다녔다고 오랑캐라 하지 않았는가? 연개소문과 주몽을 둘중에 하나를 시청하라면 난 당연히 연개소문을 시청하라고 권하고 싶다. 왜냐하면 연개소문은 그래도 어느정도의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하나 해모수와 금와와의 관계이다. 솔직히 해모수와 금와는 전혀 다른시대에 사는 인물들이다. 그런데 해모수와 금와를 같은 시대의 친구로 만들어 놓다니 이게 도대체 소위 동북공정을 견제한다는 회사에서 할 행동들인가? 원래는 해모수는 금와의 할아버지 뻘이나 다름없다. 그런데 그 둘을 친구사이로 만들어 놧다는것 조차가 말이 되는 것인지 난 정말 궁금하다.
그다음으로 소서노에 관한 이야기이다. 원래대로 하자면 소서노는 30살의 늙은 아줌마다. 그런데 주몽에서는 소서노를 아주 젊은 여인으로 표기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연타발에 관한 이야기다. 당시 연타발은 부여의 상단이 아니다. 무슨 해신도 아니고 갑자기 상단이 왜나온단 말인가? 내가 아는바에 의하면 연타발은 어느곳의 핵심 인물이다. 주몽처럼 연타발은 이윤만을 추구하는 상인은 아니었단 것이다.
이만 이야기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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