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66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제의견입니다만,

첫번째. 홈페이지의 리뉴얼로 인한 자유게시판의 쇠퇴화.
구창조에서는 자유게시판의 활용도가 높아,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 있었습니다.
즉, 게임을 만들러 온건지, 음악을 만들러 온건지, 그림을 그리던지간에 자유게시판의
커뮤니티 활성화로 자유게시판은 언제나 시끌벅적 하였지요, 그러나 자유게시판과
각자의동 (예전에는 존으로 불렸던가;;;) 이 서로 고립화를 낳으면서 자유게시판과
각자의동은 다른세계 형상을 하였죠;; 물론 교류를 하시던 몇몇분들이 계셨으나 소수였고
오직 게임존만이 교류과 꽤 활발 하였다고나 할까요? 즉 자유게시판에서 활동하시던분
들은 자유게시판에서 거의 죽치고 계셨죠,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화로 각자의 동과의
고립화는 어느정도 줄었지만 상당수 회원이 없어진걸로... (저역시 그랬지만;;;)

두번째,게임동은 창조도시의 '아마추어를 위한'을 무시하고 오히려 '프로 지향적'이 였습니다.
rpg 만들기 xp가 나오기전 몇몇사람들만 사용하던 루비언어외에 프로 지향적인 프로그램이
적었습니다, 오히려, 2003교류가 활발하면서 초보자도 쉽게 만들수 있어 적은 연령대부터
높은 연령대까지 팀으로 게임을 만든다 하더라도 자신만의 연출력만 있으면 대작이 되는
누구나 꿈을 갖고 게임을 제작하였죠, xp가 등장한후로, 스크립트 개념은 초보자 분들을
난감 하게 하였습니다, 오히려 이젠 연출력 시대가 아닌 누가 머리가 우수하냐? 로 되어 버렸죠.
그래서 처음시작하는 초보분들은 대작을 꿈꾸기에 스크립트를 배우다가 포기를 하고 기존에 있던
훌륭한 연출력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교로 보면 '문과'분들은 스크립트에대해 포기하고 나갔던 거죠
솔직히 2003시대가 알만툴 전성기 였다고 보여집니다... xp는 창조도시에 있어 나오지 유통되지 않
아야 됬을 껀지도 모릅니다.

세번째, 각자의동이 너무 침울 합니다. 예전에는 문학동에서 시짓기,단편소설짓기 게임동에서
매월 신작게임들이 쏟아지는 한편 단편게임 만들기라든지 그런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킬
프로그램이 많았지만, 지금의 창조는... 많은 분들이 목표없이 떠돌다가 창조를 떠나는게
일쑤인거 같습니다..

창조가 다시 일어 날수 있게 우리모두 힘들 모읍시다 -_-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5348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27031 1
23537 하느님 2015.10.06 210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616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622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751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077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223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005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195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517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214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941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817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047 0
23524 "매미" 4 2012.08.08 502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751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729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467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717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574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57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