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댓글이 없으니, 다른 분께서도 보아주시니, 왠지 의미가 없는 글같이 보이는군요. 예전엔 '댓글, 많이 달아봤자 뭐하냐~' 라면서 빈둥빈둥 거렸지만, 설날 때 알게되었습니다. 댓글, 댓글이란... 관심이죠. 그런데 '관심의실천'인 것입니다. 시라노님같이 댓글을 다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군요. 댓글을 달아주시는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님들 같은 분들 덕분에 창조도시, 아니 우리나라가 빛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