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소속 김재경 한나라당 의원은 미성년자의 야간 온라인게임접속 규제를 토대로하는 청소년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0시부터 새벽 6시까지 게임업체가 미성년자에게게임을 서비스할 수 없도록 하고 있으며 이는 온라인게임의 주요 이용자인 청소년들이주로 이용하는 시간과 겹치게 되면서 게임업체와 게이머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김재경 의원은 “초. 중. 고등학생 가운데 20.3%가 게임 중독우려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오후 10시 이후 청소년의 PC방 출입이 제한되는등 이미 청소년 보호를 위한 법규제가 존재하는 상황이지만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사회적 여론을 환기하는 차원에서 법 개정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게임업계관계자들 및 네티즌들은 이번 법개정이 최근김일병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한 전시용 행정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한 게이머는 “이번 야간시간대 게임이용금지 개정안은 청소년에대한 또 다른 과잉규제이며 자유권에 대한 심각한 침해로 볼 수 있다”며 “게임중독이 문제된다면 스타크래프트와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패키지게임은 제외하고 온라인게임만규제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digital/game/200507/08/gamemeca/v9544730.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66&u_b1.targetkey2=9544730&u_b1.folderid=06QZc
또 여론환기 한답시고 고딩들 일말의 여가활동까지 빼앗아가려 하는근영
고딩들 보충수업 끝나면 아무리 빨라도 밤11시인데
집에 오면 뭐하라고? 그냥 식고자라고??
정부가 자기 꼴리는대로 남발하는 여론환기 정말 문제라니까요
언론과의 유착도 서슴치 않고...
한줄요약:
김재경 누가 뽑았냐ㅅㅂ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