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1 05:59

게임과 현실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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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자와 소설가를 꿈꾸는 현실성없는 gkaxo1입니다.
독자투고라도 할맘으로 글을 쓰던중에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게임은 어느정도까지 현실과 흡사할수 있으며 그래야 하는가"
이런생각을 처음하게된건 소설"옥스타 칼니스"를 보고 나서 였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만화책 "유X카"를 보고 나서 였는데요.
위에 제시된 작품들을 전부 보신분들 이라면 어느 정도 차이점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통칭 "옥칼"은 게임으로인해 만들어 질수있는 최악의 상황이고
"유X카"는  상당히 밝은면 즉 다른사람들과 한 사회를 이루며 엔터테인적인 모습같은것을 보여주지만
실질적인 게임의 부작용이나 잘못 악용될수 있는점이 찾기 힘들정도로 적죠.
그렇기에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게임이란 어디까지 발전해야 하는것일까요?
현실과 게임은 어디까지 차이가 나야하는것일까요?

(PS.옥스타 칼니스는 연재당시 시대를 너무 앞서 나갔기 떄문에 단행본이 나오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만약에라도 관심이 있어서 읽어보고 싶으신분은 문의 하여주세요 텍스트나 한글, 가림토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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