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1 02:00

초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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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딩(개념없는 초등학생)때문에 인터넷에사 골치 썪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는 지금 초등학교 졸업한지 별로 되지 않았지만...
내가 저학년 시절때만 해도 초딩이라 불리우는 개념없는 초등학생은 거의 없었다.
이런놈들 때문에 착한 초등학생까지 욕먹는다.
이런놈들이 대체 왜 생겼는가에 대해 살펴보자...


부모가 모두 바쁘게 하루종일 일을 하다보면
휴일이라도 잠만 자기 때문에 가정교육을 받기 힘들다.
부모님이 일하는 동안, 부모님이 안계시는 동안
아이들은 호기심에 p2p로 음란물을 받아서 본다.
게다가 나쁜짓을 해도 뭐라고 하는사람이 없고,
아이들을 때려도 과잉보호만 할 뿐 전혀 혼내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게 나쁜짓이란 것을 제대로 인식도 못하도
상습적으로 계속한다 심지어 싸움잘하는 것을 자랑까지한다.
그리고 드라마,만화를 볼 때도 부모님이 다 안계셔서 혼자 보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시청자지도도 받지 못하고 잘못 이해해서 나쁜 짓을 저지르게 된다.
그리고 나란 사람주제에 요즘 부모를 욕하는건 조금 그렇지만...
애들한테 조금 이라도 엄하게 다루지 않는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지만 생각을 해보자
'어짜피 해봐야 아무일도 없는데...'
이런 사고 방식으로 나쁜 짓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드럽게만 하지말고 조금은 거칠게 다뤄야 할 것같다.

부모들이 아이들 먹여 살린다고 바쁘게 일을 하면...
우리라도 나서야 한다, 일단 초딩들을 욕하지만 말고
잘 모르는 초딩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자.
예를 들어 초딩들이 말도 안되게 소설을 지으면
무조건 "말도 안된다"라고 댓글 달지 말고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자.
그리고 아이들이 쳐다봐도 "뭘 꼬라보는데?"라고 하지말고 그냥 무시하자
무시하면 쳐다보다가도 안본다.
그리고 맞짱 같은것도 피하자
중.고등학생이 쌈박질 해대고 하는걸 어린 아이들이 보면
그저 좀더 이해하려 하지 않고 '힘이 최고다.' 라고 생각할 것이다.
초딩이라 불리우는 자들을 우리나라에서 사라지게 하려면
부모님들도 노력을 기울여야 되겠지만.
학생도 어른도 모범을 보이서 나쁜모습을 조금이라도 덜 보이고
방송국과 정부도 수준에 안맞는 프로 봐서 잘못 이해해서 아이들이 나쁜짓 하지 않게
대책을 마련한다 던지 해서 아이들에게 조금 이라도 더 좋을환경을 만들어 줘야한다.
왜 다른나라 아이들이 착하겠는가? 물론 이유가 있다.
부모들이 여유있어서, 이런 이유도 있겠지만
소년만화는 어른들이 출근한 뒤에 시간 7시에서 9시 사이에 하고
드라마도 11시 쯤에 한다.
낮에는 건전한 것만 해준다. 그리고 학교폭력, 일진 같은거 있는나라가
우리나라와 일본말고 있는곳이 또 어딨겠는가?
그리고 우리나라가 성범죄율 2위, 포르노사이트도 가장 많이 찾는다.
(인터넷을 통한 성인물 처리는 요즘에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우리나라만큼 욕 선진국이 어디있겠는가 ㅡ.ㅡ
아디들은 엄청 나쁜 뜻을 지닌 비속어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남발하게 된다.
하지만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더 낳을 것이다.
이러한 점들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도 실생활 에서도 건전할 것이다.
(물론 우리가 모르는 비밀도 있겟지만;;)
잡고 초딩, 초딩 하지말고 우리부터 모범을 보이자.

초등학생들은 지적발달이 안돼있어서 보이대로 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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