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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글이 길어 질듯합니다.
할말이 많아서 ㅡㅡ;;(누구나 그러 겠지만 ...)
현재 우리나라 애니&만화시장은 그야말로 악이 됬습니다.
요즘누가 만화책을 사봅니까? 누가 정품을 사나요?
프루나나 인터넷을통해 불법으로 다보지 사는사람은 거의 팬들에 불과하며 하류만화 작가는 매작품마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애니시장은 ... 아 이야기를 진행하다 말하겠습니다.

!일본 애니에 뒤쳐지는이유는?!
여러 가지라서 예를 들어 얘기 하겠습니다.
분명히 말해두지만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기술은 일본에 절대 뒤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우리나라 인원을 쓸정도로 우리나라 인재들은 수준급입니다.
자 원더플데이즈를 기억 하십니까?
저번 창도에서 공동으로 영화관에 가며 우리나라의 최대의 기획 역작 정도로 방대했습니다.
저도 물론 봤습니다.
그래픽? 그야말로 최강이였죠. 인체의 부드러움을 세세하게 표현한걸보면 흡사 공각기동대를 보는 기분 이였습니다.
스토리? 물론 초반부에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후반부 갈수록 기획의 한계가 드러 나더군요.
마무리 결말은 보는이로하여금 짜증까지 나게할정도였습니다.
즉 기획이 부족하다는거죠. 제작기간은 충분하고 애니라면 뭘좀아시는 분들이 모였는데 정말 엔딩은 최대의 옥의 티였습니다(물론 괜찮다고 하신분도 많으시지만 ㅡㅡ;;)

자또 실력을 따지자면 건딤인가(으아 중요한데 제목이 기억안나는군요 ㅡㅡ;;)
여하튼 1999년도 쯤에 MBC에서 방영한 메카닉 만화가있었습니다. 기억하신분이 게시리라 믿고...
그래픽도 그년도엔 상당한 수준이였고 결말까지 본 저로써는 상당히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기억으로는 (아 확실하지 않다 ㅡㅡ;;) MBC에서 방영중 스토리와 피의 등장들으로 방영중단이 됬었다고 기억합니다. 결국 MBC에서 결말을 내지 못하고 비디오와 투니버스,애니원에서 결말을 낸걸로 기억합니다. 즉 우리 학부모들이 자식교육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막았던거죠. 아아 요즘기억력이 않좋아서 ....

실력은 아닙니다. 물론 뒤쳐지는 부분도 있지만 앞선부분도 있습니다. 그럼 제생각을 계속 서술해 보겠습니다.

저는 누나의 영향으로 어렸을때부터 만화책을 우질라게 봐왔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고 왜만해선 재밌는건 구입해서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내가 만화책을 구입해보고 있다고하니까 친구놈들은 ...
"바보냐? 10배나 비싸게 사서보냐?" "이야 돈많네" 등 만화책을 구입하는것이 상당한 부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더군요. 즉 만화책방이 너무나도 활성화 되버린것입니다. 만화책방은 예전부터 있던거라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져오고 있고 만화책을 구입해보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만화 발전을 막는걸림돌인것입니다. 이런사정에 의하여 우리의 수많은 만화작가들은 길거리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누나도 결국 현재 예술고등학교 애니학과에 입학했는데 저로서는 미래가 참 걱정됩니다. 만화책은 애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안타까운일이죠.

이제 마지막으로 시점차이를 두겠습니다.
주위 어른들은 내가 애니를 볼때면 어리다고 하십니다. ;;; 즉 우리나라에는 만화&애니메이션=애들이 보는것. 으로 고정관념이 꽉 잡혀있습니다. 우리나라 애니를 보십시요. 그거 전부 유아용, 애들용에 불과합니다. 물론 그것이 중요하지 않은것 아닙니다만 방송사에선 과연 정보를 얻고있는지 의문입니다. 현재 애니를 직접적으로 보는 층이 누군지. 그리고 어떤프로그램을 원하는지... 물론 애들정서적이 측면에서 문제가 될수도 있지만 저녁시간대는 충분히 비어있는데도 똑같은 개그프로그램 재미없는것들로 꽉메우고 있습니다.

적는도중도중에 적을것을 많이 빠뜨리고 시간이 늦어서 결말을 낼수 없는듯 ㅡㅡ;;
일단 결말은 내일 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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