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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가능성을 가졌던 나의 2살 무렵 사진.
지금은 그 가능성이 다 휘발되서 날라가 버렸지만..
현재 모습은 삐쩍 말라 흉한 관계로 여러분의 안구 건강을 위해 올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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