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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우리들도 용사다' 시즌 2까지 부랴부랴 마치고 그냥 쉬고 있는 문학동에서 살고 있던 클레어입니다.

'우리들도 용사다' 시즌 2까지 완결을 하다 보니까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3월부터 새 연재를 할까 하는데요...

 

일단 새 연재 후보가 있습니다. 세 개나 있는데요...

 

1. '명성과고이야기' 그 3번째 이야기

2. '우리들도 용사다' 시즌 3

3. 10년 전에 썼던 패러디 소설 리메이크

 

 대충 이렇게 3개의 후보가 있습니다.

 

 후보 1번은... '별의 노래', '별의 이야기'에 이은 명성과학고등학교 이야기의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다만 남주인공은 과학고 학생이지만 여주인공은 일반계 여고생입니다. 남주인공은 '별의 이야기' 주인공 중 하나의 아는 동생입니다. 우연히 TV에서 그의 모습을 보고 그가 다니고 있는 명성과고에 들어가게 되지요. 또 여주인공은 남자를 싫어합니다. 다만 수위가 좀 높아질 예정입니다.('별의 노래'가 1단계, '별의 이야기'가 2단계... 이게 3단계입니다.)

 후보 2번은... '우리들도 용사다' 그 시즌 3입니다. 다만 연재를 하게 되면 제목은 바뀔 예정입니다. '우리들도 용사다'의 기존 시리즈보다 분위기가 심각하고 무겁다 보니... 전쟁에 대비하는 연수 용사들의 이야기가 나올 예정입니다.

 후보 3번... 사실, 이 패러디 소설은 10년 전에 어떤 드라마를 보고 썼습니다. 그 드라마는 한류 열풍을 일으켰던 드라마였습니다. 힌트를 주면... '욘사마'? 그 소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리메이크를 할까 합니다.

 

 일단은 이 3가지가 후보입니다. 뭐, 연재를 하다가 하나 더 나올 수도 있겠지만...

(어이, 클레어. 그것만은 참아줘라. 너 그러다가 이것저것도 못한다.)

 

여러분의 투표로 다음 새 연재작이 결정됩니다.

 

 

1주일동안 기다릴게요~. 그럼 전 이만~.

Who's 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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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로 땡큐~ 중국어 셰셰~

일본어로 아리가또라고 하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불어로 메르시~ 독일어 당케~

이태리어 그라지에라고 하지요~.

꺾기도는 감사합니다람쥐~! 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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