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828 推奨数 0 コメント 0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으음. 대략 심각하게 마이너하고, 보슬(?)들에겐 이미지가 나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다국적으로 걸쳐 행복하게 해주는데 온힘을 쏟았지만

역시 왜 여자들이 그러케 생각하고있는지 이유만 알고 (허탕) 몇년의 시간을 허비했군요

 

그거 만회할려고 3d 게임엔진 하고는 있지만 뭔가 난관에 부딪히고는 있죠.

 

 으음. 예예예.

 

대략 예전에, 10년도 더 전에 만든 본인의 게임을 모바일로 부활시킬계획을 가지고,

그 마이너한 취향의 양반들을 다국적(?)으로 최소한의 해피타임을 위한 공급마저 무시하고 모바일게임엔진에 손대고있습니다.

 

글쎄요. 알피지게임이 아니라 모르겠지만, 적어도 본인에게는 HTML5 공부가 될듯 으으음.

문제는 구동하는데 제약이 좀 쩔어줘서, 우리의 천무님처럼 웹서버를 가지고 계신 분이 웹상에서 구동시켜줘야한다는 거만 문제죠. (사실, 스마트폰이 주요한 플랫폼이고, 대략 본인의 엔진은 각각의 앱스토어의 앱 심의를 우회(웹사이트, 웹게임으로 간주)하고,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어서 어쩔수없죠.)

 

뭐, 그렇단거죠.

 

어떻게 보면 예전에, 2006년초에 만든 CobraTool (대충 비주얼노벨만드는 도구) 의 요소도 섞었으니 이거..ㅋㅋㅋ

 

 

아, 그리고 요즘 여기 로그인할때 뭐, 인증서가 뭐 어찌저찌 되었다면서 귀찮게 구네요. ㅇㅅㅇ

Who's 王코털

profile

예선호는 긔엽긔? 긔엽긔!!

예선호는 긔엽고 사랑스럽다! 예선호는 귀엽고 사랑스럽다!

여기서 소개된 자의 게임제작 약력 : 

 (201?) 예선호 3D / 2D 인터렉티브

 (2015) COGGON 2015 (리부트)

 (201?) COGGON 3D

 (201?) COGGON 5

  (2007) COGGON 4

 (2005) COGGON ADVENTURE

 (2004) COGGON 3

 (2004) COGGON 2

 ..후략..

?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44772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46696 1
23539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337 2
23538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488 6
23537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903 0
23536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2113 1
23535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973 0
23534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882 0
23533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70 0
23532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2058 0
23531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2075 0
23530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830 1
23529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295 3
23528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775 3
23527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774 0
23526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639 0
23525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509 0
23524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427 0
23523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436 0
23522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798 0
23521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218 0
23520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322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