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822 推奨数 0 コメント 7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문학동 초인화 프로젝트 '비평계' 새로운 인원을 모집합니다.

 서로 순번에 따라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맞는 소설을 쓴 후 

 다같이 비평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흥분되는 일이죠.

 

 저는 비평계를 하면서 덕을 많이 본 사람입니다. 키도 커졌고 얼굴도 더 잘생겨졌어요. 정말 끝장납니다.

 남 글의 오류들을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상 대화에서도 상대방의 오류를 찾게 되고, 호감을 잃고, 사람들이 싫고, 한심해 보이고, 결국 도태되고, 우울해지고, 입맛이 떨어지다가도 갑자기 단 게 먹고 싶어서 abc초코렛 한 봉지를 사서 우적우적 씹어 먹다가, 입에 칼칼해지면 탄산을 찾게 되고, 혼자 술이나 먹을까 하다가도 그럼 많이 안 좋을 것 같아서, 사실 사람들 안 만나고는 도저히 못 견딜 것 같아서 '좀 놀아줘.'이러면, '너 무슨 일 있어?' '괜찮아?',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고 혼자 골골 앓다가, 다시 한 주가 지나면 새로운 주제가 나오고 거기에 맞춰서 소설을 쓰기면 됩니다.

 저제 주변 다수는 제가 소설을 쓰고 있는 것을 알지요 ㅎ 아주 행복합니다. 리얼진짜.

 

 1주차 주제 제시

 2주차 주제에 맞는 소설 쓰기

 3주차 다른 사람이 쓴 소설을 비평하기(골라 쓰기 없습니다. 비평 얼마 안 걸려요. 다 하셔야 합니다.), 순번자 주제 제시

 4주차 주제에 맞는 소설 쓰기

 


댓글, 쪽지 부탁드립니다.

Who's 다시

나는 강하다..

?
  • profile
    윤주[尹主] 2011.11.28 16:0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다시 2011.11.29 00:47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모에니즘 2011.11.29 07:23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모에니즘 2011.11.30 03:53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다시 2011.11.29 12:34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은돌이V 2011.12.01 02:4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은돌이V 2011.12.01 02:4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43716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45605 1
23539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329 2
23538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481 6
23537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893 0
23536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2101 1
23535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966 0
23534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866 0
23533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68 0
23532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2049 0
23531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2065 0
23530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822 1
23529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285 3
23528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760 3
23527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759 0
23526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629 0
23525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499 0
23524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421 0
23523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429 0
23522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784 0
23521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207 0
23520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32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