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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전자 - 일일, 곽백수

마음의소리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3~4회 중에 1회 정도는 빵 터뜨려준다.

대기업(?) 직장생활의 비애도 함께 보여주는 웹툰.

 

마음의 소리 - 화금, 조석

말이 필요없다. 2회 중 1회는 꼬박꼬박 바닥을 뒹굴게 만든다.

특히 최근것 중 치료합시다 편은 진짜... 눈물 좍좍 뽑았다.

 

슈퍼트리오 - 화, 황미나

사실 이건 고전만화로, 이미 단행본을 소장중이다. 순정작가 황미나의 액션물.

걍 아는 만화라서 보긴 하는데, 억지 끼가 다분하지만 바로 그 억지가 재미포인트다.

개인적으로 황미나는 "태백권법"이라는 나 초딩때 나온 만화부터 봐 와서 매우 친숙한 작가다.

 

문아 - 수, 팬마

우선 팬마 라는 작가분께 감사드린다. 문아 같은 극강의 미소녀케를 만들어 주시다니!

아직까진 내용도 괜찮고 무엇보다 그림체가 대박이다. 그러나 여지껏 이런 부류의 만화가

마무리를 개판으로 해서 실망한 일이 너무 많았던 만큼

(삼봉이발소, 안나라수마나라, 견우와직녀, 비미호 등등...)

이것도 마무리가 개판 될까봐 겁이 나기도 한다.

마무리에다가 개판만 안치면 완결됐을때 단행본 소장할 의향도 있다.

(견우와직녀도 단행본 사려 했는데 그건 마무리가 너무 개판이라...)

 

실질객관동화 - 목, 무적핑크

그렇게 챙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생각나면 들춰보는 웹툰.

근데 요즘은 너무 이해하기 난해한 내용이 많아서 좀...

 

목욕의 신 - 목, 하일권

실객동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챙겨보는 편은 아니다.

특히 하일권은 너무 날 실망을 많이 시켰다.

 

쌉니다 천리마마트 - 금, 김규삼

아주 가끔 빵 터뜨려주는 웹툰. 정글고 때부터 입증되어 온 김규삼 특유의 개그센스가 돋보인다.

뭐 그렇게까지 재미있거나 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매주 챙겨보게 된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 토, 석우

의외로 예쁜 그림체를 갖고 있다. 그러나 내용이 좀... 여쥔공을 너무 찌질이로 몰아가는 느낌이 있다.

아직까지는 발전의 여지가 있다고 보고 챙겨보고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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