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친구들의 미니홈피를 둘러보다가 옛날 친구들과 모여서 같이 찍은 사진을 봤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질려 했습니다. 졸업만하면 자유다 하면서 졸업하면 맨날 만나서 놀자 하고 약속하던게 그렇게 오래 되진않았지만 좀 그립네요. 지금은 친했지만 연락안되는 친구도 있고 나보다 더 한가로워서 맨날 부르는 친구도 있고 만나도 아는척 안해주는 나쁜놈도 있고 예전에 선생님이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 니들은 지금이 가장 편하고 좋은때다 "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