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9 08:28

궁시렁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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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설 쓴다고 하는 사람은


장르소설 쓰는 사람이 개떡처럼 보이나 봄.


아주 문학소설의 정형화된 XXX를 신주단지 모시는 것처럼 올려놓고


거기에 반발을 하면


수준이하 평가를 가해버리는 구려.


ㅇㅇ;


시드노벨에 올라온 모 글 이야기..


하하하하...


아,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걸로 해야지


이건 일반화의 오류가 되니까.


ㅇㅇ;


그런 사람을 놀리는 방법이 하나 있음.


일단 한 사람이


두 개의 필명으로 글을 씀.


하나는 문학소설이고 다른 하나는 장르소설임..


그래 가지고 그 사람에게 낚시질을 하는 거임.


문학소설을 열심히 찬양하겠지.


그리고 장르소설은 까댈거야.


그리고 작가가 말하는 거임.


둘 다 내가 쓴 건데?




이러면 침몰하게 되어 있듬.


문득 생각해 본 것.


ㅇㅇ;


왠지 재미있을 거 같지 않음?


ㅋㅋㅋ




애당초 요새 중고생이 책을 안 읽는 마당에


심심풀이 땅콩으로 보는 라노벨의 수준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 자체가 에러.


ㄲㄲㄲ


중고생이 돈이 없는데


가장 넓은 시장이래.


가장 좁은 시장 중 하나고만.


시장 파악도 못해 놓고서 말은 잘하더이다.


구매력이 있는 30~40대가 가장 넓은 시장층 아니었나?


ㅇㅇ; 지금 현재로썬 수도 아마 가장 많은 편일 텐데..


밑으로 갈수록 출산율 하락에 따른 실구매자 하락이....


........


후우.........








본인이 왜 이렇게 여기다가 글을 쓰고 거기서 글을 안 쓰는 이유는


왠지 시드노벨은 말을 해도 묻히기 일쑤인데다가


내가 최고다....라는 성향의 사람들이 몇몇 있어서


말하면 골 때림.


ㅡ,.ㅡ;


키보드 워리어 할 나이는 이미 지났으니까.


피곤해서 할 수도 없고


시간도 없고.


ㄲㄲㄲㄲ


그 시간에 차라리 소설을 쓰고 말지.


후우.


그런데 더워서 잠이 안 오는 구려.


ㄲㄲㄲ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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