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906 推奨数 0 コメント 1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일단 완성.


6명.


소심한 소꿉친구

도도한 부잣집 아가씨

존경스러운 배구부 선배

마음은 교활한 반장

모두의 인기인

천진한 여동생/후배


는 다 썼네요.


이 중에서 반장편을 제외하고는 일단 다 올렸습니다.(반장편은 나중에 탈고 후 마지막날에 올려야지)


제 개인적 판단에 따르면


현재로선 반장을 가장 잘 쓴 편에 속합니다.


다만 스토리 라인이 기승전결 중에서


기승으로 가다가 전 없이 결로 딱 끝나는 기분이라서


이것도 망했다는 느낌만 드는 군요. ㅡ,.ㅡ;


재미로 따지자면 얘가 제일 재미있는 편인데다가


캐릭터 특성이 가장 잘 실려 있다고.... 생각.


ㅡ.ㅡ;


이건 뭐 캐릭터 잡고 쓸려고 했더니 스토리가 문제고


스토리 잡고 쓰면 캐릭터가 희미해지고.


악!!!


진퇴양난임.



ㅡ.ㅡ


두 마리 토끼 쫓다가 다 놓치는 꼴인 것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골 때리는 군요.


ㅇㅇ;


다만 쓰면서 느끼는 건데


그럭저럭 라노벨스러운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기는.


아무튼 남은 두 명 다 쓰고 나면


본격적으로


현재 쓰는 거 더 써야지. ㅡ.ㅡ;




그나저나


우리 8차 미션....


데드라인이 언제더라? ㅡㅡ;;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
  • profile
    시우처럼 2011.08.20 07:0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54456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57086 1
23544 하느님 2015.10.06 498 0
23543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915 1
23542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916 1
23541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1032 1
23540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414 0
23539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387 1
23538 !!!!! 2 디아즈 2011.10.09 1266 0
23537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441 0
23536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772 0
23535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454 0
23534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1184 0
23533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1138 2
23532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319 0
23531 "매미" 4 2012.08.08 808 0
23530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964 0
23529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1013 2
23528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752 0
23527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979 0
23526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831 0
23525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827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8 Next
/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