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7 06:01

지치고 힘들다.

조회 수 658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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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드노벨 이벤트 진척상황.


다섯 명 완성.


여섯 명째 집필 중.


현재 집필하는 아이는 천진한 여동생/후배



후우..


ㅡ,.ㅡ


모두의 인기인편을 다 쓰고나니


재미가 없네.


재미는 둘째치고 히로인이 제대로 강조가 안 되어 있음.


망할... 이건 망했군.


고치기도 힘들고. ㅡ,.ㅡ


여전히 캐릭터 살리기 및 라노벨식 작법이....


힘드네요. ㅇㅇ;


현재 다섯 편을 썼는데


그중에서 가장 캐릭터성이 강렬하게 강조된 건


딱 한 작품.


....................


8작품 다 쓰고


그 작품만 제대로 탈고해서


그냥 다 올려버려야지.


ㅡ,.ㅡ


퐁당퐁당 돌을 던지는 거야.


누나몰래..(?)


..................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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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시 2011.08.17 07:07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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