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지? 지난해에는? 그것 봐라. 기억조차 못하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닐 꺼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 사는 거야.- 아이아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