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5 17:29

민감 반응의 이유.

閲覧数 820 推奨数 0 コメン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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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수위가 너무 심했습니다.


한 마디로


막장 글들이 넘쳐나는


막장으로 치닫는 곳


이 되는 거죠.


막게에서 비난을 받을 정도로


막장이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적어도 그게 마음에 안들면


감상과 비평란에다가 올리면 되는 겁니다.



제가 좀 민감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첫 번째, 기본적으로 창도 유저창작란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듯한 문장


두 번째,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서, 마치 말만 싸지르고 피하겠다는 심보인 것처럼 막장게시판을 이용한 것.

(막게가 바로 그런 게시판이지만, 거기는 보통 현실에서 받은 스트레스 해소 장소입니다. 창도 생활하면서 얻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장소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 두 가지 때문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아이피 주소 때문에 누구인지 아는데


자신의 글이 얼마나 대단하면


남의 글을 그렇게 막장 취급할 수 있습니까?


물론 지금 상황은 이해할 수 있지요.


그래서 세 번째 이유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구리 올챙이 적을 생각해 보죠.


저도 그랬고


아마 우리 문학동의 나이 좀 먹으신 분들도


다 그럴 때가 있을 겁니다.


문학동의 특징.


이제는 연령이 거의 높아져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 자체는 많이 죽어 있습니다만


창도의 과거로 회귀해 가면


싸움도 많이 나고 그랬습니다.

(전 언제나 그 풍파의 중심에 서서....)



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못쓸 놈 되는 거 아닙니다.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런 거니까.


배우고 익히고 고치면 됩니다.


아, 제가 누구보고 고치고 어쩌라고 할 처지도 아니지만,


사람은 변할 수 있는 거니까.






여기서 모 소설 홈피를 이야기해보죠.(그래봤자 아는 사람 다 알 것)


거기도 커뮤니티 엄청납니다.


그런데 마음에 되게 안 들어요.


1.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2. 신입은 무시하고

3. 소설보다는 커뮤니티에 관심이 많은 기분.


기타 등등....


ㅡ,.ㅡ



창도에 오면 안도감을 느낍니다.


적어도 초짜한테 무관심하지는 않으니까.








흠.


다시 이야기를 원점으로 돌려서 생각해 봅시다.


과거 제가 운영자 초창기에는


분량제한을 걸어서 유딩틱한 글을 없애려고도 했습니다.


못한 이유는 천무님의 제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ㅡ.ㅡ


지금 생각하면 그게 맞아요.


그냥 제한 안 하는 것이 옳아요.


이건 운영자측의 결정 사항입니다.


ㅇㅇ;;


아아........



과거를 떠올릴 때마다 가슴아픈 안 좋은 역사들이 새록새록


ㅡㅡ;;


참 많이도 싸웠다.


별 것도 아닌 걸 가지고 민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는 있었지만. ㅇㅇ;


중간자 입장에서 되는 건 하나 없는 상황에 놓이면


그렇게 되더라구여. ㅡ.ㅡ;;


일종의 기술적 한계라고 할까나. ㅇㅇ;


예전 운영직에게는 기본 권한 자체가


거의 글 및 댓글 삭제 능력과 공지 올리기 정도 밖에 없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ㅡ.ㅡ;;;


지금은 좀 더 늘었어여.


천무님이 더 늘리려고 했는데


지금 바쁘시고 몸도 아프시고 기타 등등의 이유로


권한 부여...에 차질이 있군요.

(그건 창도 게시판 관리 권한과 별개로 돌아가는 기능들입니다. 크링부터 시작해서....)


어차피 지금 하는 일은 지금 권한으로도 충분하니까


상관은 없지만.


말이 또 길어지는군.


ㅡㅡ;




그럼 오늘 하루도 잘 보내봅시다.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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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시 2011.08.17 10:2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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