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7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약속이 확정된 건 아니었습니다. 연락도 자주 되지 않았죠.

하지만 친해지고 싶은..그리고 좋아하는 친구라 (남자입니다) 사는 동네까지 찾아갔는데

=ㅂ=..3시간 가까이 걸려서 집을 찾는데 문자만 20통보냈나..무답장..전화10통가량? 답없음..

피방에 있을 거라더군요.[모 친구의 제보]

 

가니깐..너무 태연하게..어? 한마디 하더니 다시 겜.......씨발 망해버려라 사이퍼즈 .

-_-...그놈의 아이폰은 마우스를 쥔 손 바로 옆에 있었다지요. 씨발!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기다리라고 한것도 아닌데

되레 들떠서 좋아서 만나려고 찾아나디고 지랄한 걸 생각하니 화가 납니다.

허탈해서 말도 못걸고 시간은 시간대로 지나 대충 시간때우다 집에 들어갈랍니다.

이 놈.

피방에서 집에 가기 전까지 줄창 썩을 모양입니다.

아.

 

....

 

여름방학 지나고 나면 자주 못만난다는 생각에

막막 ...만나야지 그랬는데

정작 상대방에겐 저에 대한 별 생각이 없습니다.

혼자 더운 여름날에 개지랄을 떤겁니다.

 

................................................................................[내막이 조금 더 있습니다만 그건 프라이버시.]

하여간 뭔갈 말하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들을 준비도 안되어있을 뿐더러 씨발 빌어먹을 사이퍼즈 네오플 뒈져버려

만 하고 있네요 그렇네요. 그리고 전 지갑이 점점 얇아지고 있죠. 아침부터 설쳐대면서 왔다갔다 하느라.

개같은 날..아우..

 

 

[진짜진짜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ㄱ=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66613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69576 1
23553 하느님 2015.10.06 636 0
23552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979 1
23551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1022 1
23550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1143 1
23549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504 0
23548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504 1
23547 !!!!! 2 디아즈 2011.10.09 1339 0
23546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521 0
23545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864 0
23544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547 0
23543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1255 0
23542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1252 2
23541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393 0
23540 "매미" 4 2012.08.08 892 0
23539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1015 0
23538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1077 2
23537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820 0
23536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1030 0
23535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927 0
23534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89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8 Next
/ 1178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