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7 20:53

대한조정협회

조회 수 720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STX Cup Korea Open Regatta 의 성공을 기원하며
[1.252.128.213] 2011/07/19
김동섭 1663

지난 금요일(7/14) 본대회 개최 안내서를 받고 드디어 그동안 한두번 듣던 대회가 개최되는구나 하는 반가운 마음으로 안내서를 주-욱 훌터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동봉한 초청장이 있어 시간을 내어 한번 가봐야 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문득 작년에 이종 철회장님이 취임하신후 조정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협회임원은 물론 STX그룹차원에서도 전폭적인 지원하에 이루 어지는 큰 행사이기에 기왕에 가는것 이라면 무언가 내가 도울수 있는 일이 있을까 하여 다시한번 안내서를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 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볼수록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목적이 무었인가하는 의문이 생겼고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는 무었을 얻을수 있으며 무었을 잃게 될것인가?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이 힘들여 준비 했을터인데 그노고에 대해 수고했다는 격려의 말을 하기 에 앞서 걱정스러운 의견을 내게되어 심히 유감스러운 심정에 이해를 구하며 얘기하려 합니다.
1.무한도전이란 오락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국내의 많은 젊은이들이 조정이란 경기를 이해하고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조정을 몸소 체험하여 심신을 단련하고 즐길수 있는 스포츠다 라고 인식하게끔 한 계기가 된 것에 대하여는 조정인의 한사람 으로 서는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지만 STX Cup Korea Regatta 에 세계 조정 명문 사학을 초청하여 Main Event로 Novice race를 하 게 하는것은 국제적인 결례이며 시청자에게도 웃음거리 밖에 줄게 없다고 생각됩니다(앞서 어느분이 걱정 하셨드시) 또한 본대회에 축사를 보내주신 정부, 그리고 체육관련 국내외 고위인사들 께도 송구한 마음 아니겠습니까?
2. 6개 고교팀이 참가하는 500m race를 리그전으로 한다하니 조정경기에서 이러한 형태의 race가있을수 있는지 의문이 갑니다.
3. STX Cup Open Regatta와 제53회 전국 조정 선수권 대회는 별개입니다 STX배 대회를 전국선수권대회와 동시에 개최하려면 대회명칭이 STX배 및 제53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하여 개최함이 타당할 것 입니다.
4. 무한도전팀이 그간의 훈련과정을 조정특집으로 촬영시에 태극마크의 Oar를 사용했는데 국내적으로야 홍보차원에서 그럴수 있 다 하겠지만 외국팀이 참가하는 대회니 만큼 태극 마크Oar는 국가대표 선수외에는 사용치못한다는 원칙이 지켜지기 바랍니다.
5. 대한조정협회 홍보책자 말미에 ARF 회원국들의 국가표기와 Oar mark가 표기되었는데 대한민국을 Korea로 북한도 Korea표 기한것은 잘못된것입니다 북한은 DPR of Korea로 표기해야합니다.대회 프로그램에는 참가팀들의 Oar Color mark를 표기해주면 경기를 관람하는 분들이 쉽게 팀을 식별할수 있을 것 입니다. 두서없는 의견을 보내니 양지하시어 아무쪼록 성공리에 대회가 이루어저 대한민국 조정의 격을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대한 조정협회 다운됨.
 

Who's 황제폐하

profile

남자 빼고 님들 다 내꺼임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0725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2518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15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81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49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36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26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699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894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60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915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78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47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73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620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83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60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21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29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64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106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20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